일본에서는 꽤 흔한 요리인데 국내에서는 파는 곳이 잘 없더라고요...
소나 돼지 생간을 구할 수 있으면 좋은데,
여의치 않아 찐 간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녹말을 뭍혀서 돼지간을 튀기듯이 굽는
것도 패스했습니다.
생간이었으면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러웠을텐데 그게 아쉬워요.
다음에는 자주가는 근처 가게에 부탁해서 생간을 이용해서 만들어보려고요.
부추랑 숙주양을 잘 못 가늠해서 좀 적게 넣어서 볶았더니 숨이 확 죽어버렸네요.
다음에는 더 많이 넣어야겠어요.
짭조름하니 밥반찬이랑 술 안주로 그만이네요.
내일은 교자랑 간부추볶음, 계란국으로,
일본 중화가게 풍의 식사를 차려봐야겠습니다. :)
대부분 만화나 티비 인터넷에서 레서피를 찾아보고 만들어요. 한번 먹어봤던건 맛을 기억하기 때문에 레서피만 봐도 만들 수 있거든요. 일본이나 서양요리 같은 경우에는 구글에서 레서피를 검색해 보고 만듭니다. :)
그냥 많이 먹어봐서 그런거죠. 그래서 살이...ㅠㅠ
전 왜 다 개밥처럼 나오는지 ㅠㅜ
플레이팅도 즁요하지만요 ㅠㅜ
아이폰 안쓰세요? 아이폰으로 찍으면 다 잘나와요. (=゚ω゚)ノ
아이폰에게 사과하세요...
농담이고... 언제 봐도 음식 잘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