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받으면 일단 폰 케이스 카드넣는데에 일단 모아서 집에오면 한번에 명함 관리상자(플라스틱 케이스)에 보관하는데... 이게 또 연락처 파일을 따로 안만들면 나중에 급히 연락할 때 찾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결국 꼬박꼬박 폰에 저장해야 될까요?
들고다닐 명함 케이스도 하나 사야되는데 왜이리 비싸데요? ㅠㅠ
P.S 동명이인이 많으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이폰에서는 직책, 부서 써놓으면 전화오면 뜨는데 이게 동시에 뜨는데 이름밑에 조그만하게 떠서 불편해요~ 국내 안드로이드 폰은 어떤가요?
명함 읽는 기계를 들여놓고
직원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놨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옛날 디스켓 정리하듯이 정리합니다
#CLiOS
ios 면 진리인거 같네요
명함 뒤에 만난 날짜, 사유, 위치 적어두세요.
밖에 나와서는 외모적 특징이나 성격 적어두시고,
카메라로 찍으시고,
명함 관리앱 종류 다양하니, 좋은거 골라서 정리 하세요.
일정관리 앱과 연동되게 하세요.
명함 뒤에 메모 하는게 예의에 어긋나는건 아니예요.
너무 글씨 크게 쓰진 마시구요.
명함 받아 놓고 기억 안나는 경우가 많아서 머리 아플 때가 있는데, 이렇게 해결 봤어요 ㅎ
엑셀파일에는 더 상세하게 만났거나 연락이라도 했던 중요한 사람들 입력해둡니다. 연락처, 소속 등 뿐 아니라 명함 있는지 여부, 나눴던 얘기, 특징 등 저장해뒀다가 나중에 다시 만나거나 연락왔을때 예전 얘기하면 오랜만에 연락해도 어색하지 않고 좋더라고요. 연락처나 개인 정보 관련해서는 맡으신 업무에 따라 카테고리 정리해두면 나중에 찾기도 쉽습니다. (전 여러국가 다니는 해외사업 담당이라, 국가, 고시, 직업군 정도 주로 필터링 해서 많이 봅니다)
#CLiOS
나중에 누구지? 하게 된다는...
성 넣는 곳에 회사 직책 쓰고
이름 넣는 칸에 이름을 다 써버립니다.
예:
성- 클리앙 대표
이름- 홍길동
이런 식으로요.
그러면 나중에 전화올 때
'클리앙 대표 홍길동'
이렇게 큰 글자로 한번에 뜨니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명함은 명함집에 태그붙여서 업체명 가나다순으로 꽂아놓습니다.
자주만나는 분들을 앞으로 꽂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