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비싼 스시집에서 오마카세 (?) 드시는 분들 보면
고등어 스시를 드시던데.. 어떤맛인지 궁금한데..
왠지 비릴거 같고.. 물컹거리면서 비릴거 같다는 생각이..
도전해보고 싶은 음식인데...
근데 저런 스시집은 거의 비리지 않는다고들 하더군요..
여..염장된거겠죠???
고등어회도 왠지 비릴거 같고... 상상이 전혀 안되네요.
큼큼.. 동네 뷔페에 고등어 스시 한번 먹어봤다가 뱉어버린 기억이 되새김질 되서 왠지 똑같을거 같은데..
여튼 부..부럽네요..
고등어 스시를 드시던데.. 어떤맛인지 궁금한데..
왠지 비릴거 같고.. 물컹거리면서 비릴거 같다는 생각이..
도전해보고 싶은 음식인데...
근데 저런 스시집은 거의 비리지 않는다고들 하더군요..
여..염장된거겠죠???
고등어회도 왠지 비릴거 같고... 상상이 전혀 안되네요.
큼큼.. 동네 뷔페에 고등어 스시 한번 먹어봤다가 뱉어버린 기억이 되새김질 되서 왠지 똑같을거 같은데..
여튼 부..부럽네요..
비린내 잡는게 가장 큰 문제고 그 다음이 기생충이라더군요 (아.. 순서가 바뀌었나;;)
등푸른 생선은 아무리 활어라고 해도 특유의 비릿함을 없애긴 어려운거 같아요
고등어회 진짜 맛있어요
from CV
다만 신선도가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못먹을 수준이죠
근데 저는 회를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평범한 스시가 나아요.
낚시배 수십년 하신 선장님께 무슨 회가 개인적으로 젷 맛나더냐 여쭈니까 고등어라 하더군요. 다만 기름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배탈 날 수 있는게 아쉬울 따름이라고..
고등어 회랑 멸치 회를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_-b 브라보~~
잡자 말자 바로 회 쳐먹으니깐..와..이건..정말 저절로 손이 올라갑니다.
참고로 전 회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근데 갓잡은 고등어랑 멸치는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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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비려요..
서울에선.
식초에 절인걸 생강이나 마늘을 조금 올려서 먹기도 하고..
보통 식초에 절인 후 다시마에 감싸 생강이나 파 등으로 잡맛 잡아서 내는 스타일이 많더군요. 저도 하나 이상은 잘 안 먹는데 이게 진한맛은 또 그만의 맛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