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娜 " 외자 입니다.. 고심 끝에 결정한것이기도 하고.. 그리고 현재 태명이기도 하죠.. 움.. 여자에게 외자 이름이 좋지 않다라는 분도 계셔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저.. 정말 이상한가요;; ㅠ.ㅠ;;
적고나니 '이 나'양이군요. 아이이름은 평범한게 짓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
㉠날씬하다 ㉡아리땁다 ㉢휘청휘청하다 ㉣숙부드러운 모양(물체가 노글노글 부드러움) ㉤천천히 흔들리는 모양
이상하다 <<-- 이건 아니죠. ^^
제가보기엔 괜찮네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영 별로인데요?
외자가 몹시 어색하기도 하고.. 발음도 그렇고.. 뜻은 뭐.. 여리여리한 따님을 원하신건가요 ㅎㅎ
아는 사람 이름이 "이 나" 라고 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
개명해서 그렇게 바꿨대요 ... :D
막상 출산이 코 앞으로 다가 오니.. ( 4월 초가 예정일입니다 빠르면 3월 말.. )
이름 결정이 쉽지 않네요.. 평생 가야 하는것이니... 흑흑;;
부담백배!
아 근데 이씨면.. 욕처럼 들릴지도;
나중에 커서, 또는 나이들어서도 잘어울릴지(할머니가 되서도^^;;;) 고민해보는것도 좋을듯 해여...
이연아는 어떠세욤?ㅎㅎ
㉠슬기롭다, 총명하다(聰明--), 사리에 밝다 ㉡교활하다(狡猾--), 간교하다(奸巧--) ㉢상쾌하다(爽快--), 시원스럽다 ㉣슬기, 능력(能力) ㉤지혜(智慧ㆍ知慧) ㉥깨달음
혜나 .. 는 좀 흔할려나요?
우리나라말 같기도 하지만 많이 예쁜 +_+ 단점으론 한문이 너무 어렵네요 ㄱ- 둘다;;
이름이 좀 흔한 감도 있구요 ^^
이나중 다니는 이나 이나이에 애들이 뭐라 놀렸다고 벌써 골이나 뿔이나 눈물이나
퍽이나 샘이나 성이나 지금 날 속이나?
외자라 좋은지는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놀림 받기 쉬운 이름인 건 확실합니다.
제가 그 이름이면 법원가서 개명신청할 듯.
22년간 특이한 외자이름을 써오다 개명했습니다.
22년간 -_- 정말 괴로웠습니다.
다들 '어머 이름 이쁘다' '이름 특이하다~' 라는 감탄을 해주지요.
하지만 누군가가 이름을 물어봐서 말해주면 '아아..이쁘다~ 성은요?'
성과 이름이 붙어 2글자 입니다 라는 추가 설명을 해야했고
온갖 -ㅅ- 놀림을 당하며 살았습니다
후우 -ㅅ-.... 이름은 평범한게 좋답니다
지금 언급하신 이 나 라는 이름은 소개하기도힘들고 외자이고 꼭 외자여야할만큼 이쁘지도 않은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