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시장에서 지난번엔 고량주 원컵을 사왔던 따끈君입니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36015801CLIEN
지난번건 각각 38%짜리에다가 둘 다 맛이 좋길래,
이번엔 좀 통 크게 500ml 짜리 다른 술인 "홍성 이과두주(紅星 二鍋頭酒)"에 도전해봤습니다.
전면에 커다랗게 五十五度(55%)라고 써 있네요. ㅎㄷㄷ
실은 이 녀석 원컵이나 작은 병(125ml)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가게에 딱 500ml 사이즈만 있더군요.
대신에 나름 착한 가격 5천원에 업어왔습니다.
지난번 먹고 남은 고려촌 원컵 유리잔 100ml 짜리에 따라먹으면 딱 5잔 나오겠군요. ㅎㅎ
#CLiOS
차이나타운 가면 하나씩 사옵니다..
아.. 갑자기 양꼬치에 연태고량주 마시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