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서 한글이 술술 익혀진다는 마법의 비디오 '한글이 야호'를 아들이랑 보고 있어요.
세종대왕님의 의도대로(?) 과학적으로 익힐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마무리 단계에서 이중모음을 가르치던데 외, 왜, 웨를 같이 익히더라고요.
그러고보니 아... 저 발음은 들어서는 구분하기 힘들겠구나 싶더라구요.
배우는 어린이 입장에서는 받아쓰기 끝판왕이 아닐까 해요.
요즘 보면서 한글이 술술 익혀진다는 마법의 비디오 '한글이 야호'를 아들이랑 보고 있어요.
세종대왕님의 의도대로(?) 과학적으로 익힐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마무리 단계에서 이중모음을 가르치던데 외, 왜, 웨를 같이 익히더라고요.
그러고보니 아... 저 발음은 들어서는 구분하기 힘들겠구나 싶더라구요.
배우는 어린이 입장에서는 받아쓰기 끝판왕이 아닐까 해요.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선지자는 동명이인 아닌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은 동명이인 아닌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받은 자식은 동명이인 아닌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잠언서 25장 14절의 비 없는 구름은 동명이인 아닌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지어다.
왜 ↗
웨 ↘
오ㅐ
우ㅔ
사실상 발음으로는 구분하기 힘들죠;;; 문맥상으로 구분하는 수밖엔 없긴 해요;;;
외에
우웨 정도 차이랄까요? 미묘하지만 조금씩 다르게 발음되네요.
#CLiOS
왜가 웨보단 좀 가벼운 느낌으로 발음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