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오래전 읽은 글이 생각나는 군요.
싱싱한 사과들 사이에 썩은 사과 하나가 다른 싱싱한 사과들을 썩게 만든다죠?
상인은 재빨리 썩은 것을 솎아내어야 상품을 유지할수 있다고....
조직에서도 썩은 사과를 빨리 솎아내지 않으면, 다른 선량한 구성원들이
무기력해지고, 신뢰를 잃고, 조직이 망가진다고...
문득 오래전 경험했던 나쁜기억이 되살아나네요...
어디든 그런 인간들이 있죠... 관리자가 못 솎아내면, 단결 합심해서라도
솎아내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글쓴분도 그 사과가 될 수 있겠죠.
#CLiOS
멀쩡한 사과중 일부가 또 썩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