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박연차가 비서를 통해 회갑기념으로 노무현 대통령드리라고 노건평에게 시계를 건네 줬고
건평씨 부인이 청와대 전화걸어 회갑 기념이니 그냥 가져라 했더만,
권양숙 여사께서 되돌려 주던지 형님이 가지시든지라고 하며 시계 받기를 거절.
차후 이에 대한 문제가 불거진 이후 ..검찰은 관련인들과 오간 대화중.. '버리던가'만 잘라내어 와전시켜 언론에 뿌림..
인가요..
먼저 박연차가 비서를 통해 회갑기념으로 노무현 대통령드리라고 노건평에게 시계를 건네 줬고
▶◀ 안녕... 클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