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제가 졸업유예자인데 학점을 졸업학점에 딱 맞춰놓은 상태입니다.
근데 한과목 지우고 다시들으면 b+이상이면 3.5가 되는 상황이라 고민되네요
전공선택은 지우고 듣자니 좀 힘들꺼같고 들으면 교양이나 지우고 들어야되는데
교양은 인강이고 강의도 편하게 들을수 있는건데 졸업학점 맞춰놓은거 지우고 들어야되서 좀 신경써서 들어야될꺼같구요
전공선택은 제가 평소에 조금 관심있어 했던 부문인데 4학년에 코딩도 있어서 좀 빡셀꺼 같기도 합니다.(물론 학점은 상관없이 들을꺼라 괜찮을꺼 같기도합니다만)
왠지 유예하면서 교양듣는건 아까운 생각이 들기도하고
제가 공대생인지라 학점은 크게 상관없을꺼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데 한과목 지우고 다시들으면 b+이상이면 3.5가 되는 상황이라 고민되네요
전공선택은 지우고 듣자니 좀 힘들꺼같고 들으면 교양이나 지우고 들어야되는데
교양은 인강이고 강의도 편하게 들을수 있는건데 졸업학점 맞춰놓은거 지우고 들어야되서 좀 신경써서 들어야될꺼같구요
전공선택은 제가 평소에 조금 관심있어 했던 부문인데 4학년에 코딩도 있어서 좀 빡셀꺼 같기도 합니다.(물론 학점은 상관없이 들을꺼라 괜찮을꺼 같기도합니다만)
왠지 유예하면서 교양듣는건 아까운 생각이 들기도하고
제가 공대생인지라 학점은 크게 상관없을꺼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라면 한학기 더할듯
from CLiOS
#CLiOS
기업은 어차피 쓰고 싶은 사람 쓰게 되있지만 그래도 3.5 정도 해놓는게
기분이 좋을듯(?) 합니다.
4.3 만점에 2.98 이런 거 아니고 4.5 만점인데 2.98이면 말이 안되는데.. 애초에 지원자격 미달인데요
보통 공돌이가 3이상에 토익 600이상이었을겁니다. 참고로 저는 지잡대고요
주위를 봤을때 학점 미달로 불합격이 아니라 다른 스펙 미달인 경우가 더 많았을
겁니다. 물론 저도 아예 탈락한적은 없는건 아니었겠죠.
위에 언급된것처럼 암묵적으로 커트라인을 설정하는 직종이라면 올리는게 낫죠.
졸업하면 올리고 싶어도 못올리니까 영어공부 겸 더 다닌다고 생각하고 겸사겸사 학점도 올려두셔도 괜찮을것 같네요.
'3.47이야'라고 말씀하실거면 그냥 졸업 추천합니다.
3.5이상 일 경우 찝찝하나 이런 회사 적습니다
그 미만의 회사가 대부분이며 이때 3.47과 3.50 차이 없습니다
전 2.85로 졸업해서 잘 다닙니다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