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와 vs 다른 신조어들과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양쪽 다 좋은의미가 아닌건 맞는 것 같은데
일본말 오타쿠는 뭐랄까 전문가적인 느낌이 나고
오타쿠로부터 만들어진 오덕후 류의 명칭은
귀여운? 느낌도 나고. 반면 전문성은 떨어지는.
어떠세요 클량덕님들은?
양쪽 다 좋은의미가 아닌건 맞는 것 같은데
일본말 오타쿠는 뭐랄까 전문가적인 느낌이 나고
오타쿠로부터 만들어진 오덕후 류의 명칭은
귀여운? 느낌도 나고. 반면 전문성은 떨어지는.
어떠세요 클량덕님들은?
오타쿠는 말 그대로 오타쿠의 뜻으로
오덕후 이하의 거시기들은 우리나라서 왜곡된 뜻으로 보이네요. 흐..
뭐 그렇게 다른건 없다는분들도 계실테지만요
오타쿠는 좀 더 마이너한 느낌 (전문가는 전문가인데 느낌이 안 좋은 쪽으로)
오덕은 거기서 더 마이너한 느낌
덕후는 그냥 좀 관심있는 사람?
from CV
그냥 접미사로 -덕 이렇게 쓰이는게 가장 보기는 좋은것같아요.
오타쿠는 그냥 일본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사람? 쯤의 생각이 듭니다. (본의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어떤 사람이 게임을 몇시간째 하고있는걸 보고
게임이 몰입도가 있어..(메니아네..)
게임중독이네 중독이야..(오덕)
게임을 하는 주체는 변함이 없는데 말이죠ㅎㅎ
보통 자기 관심분야 이외에 행위를 열정적으로 하는걸... 오타쿠라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관심분야가 아닐때는 그행위를 깊이있게 이해할려고 하지않으니까요. 당장보이는거로만 판단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접미사로 ~덕. 이 좀 구엽거나 둥글둥글한 느낌도 나요.
ㅎㅎ 도찐개찐~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오덕후 덕후 류의 용어는 뭐랄까 사회성 부족하고, 스트레스 해소용의 어떤 관심을 또는 집착을 가진자.. 같은 느낌도 나요.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덕 이란 글자의(한자) 뉘앙스때문인지 나쁘게느껴지기만 하는것도 아니고... 모르겠네요 통ㅎ
후후후... 이렇게 웃을것 같아요 ㅋㅋㅋ
오덕은 오덕오덕 하는 귀욤쟁이 느낌.
오타쿠는 뭔가 프로페셔널? ㅋㅋㅋㅋㅋㅋ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