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콜이 흥했던 이유를 여러가지 들 수 있겠지만,'광고'의 역할이 결정적이엇다고 회자되고 있죠.
당시에 노르웨이 팝밴드 A-HA의 'Take On Me'의 신기법 뮤직비디오가 전세계적인 메가히트를 기록중이었는데,
맥콜은 당대 최고의 가수이던 조용필을 등장시켜 'Take On Me' MV를 모방한 광고를 제작합니다..
그런데 이게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맥콜의 흥행을 폭발적으로 이끌어 냈습니다.
지금의 허니버터칩 열풍에 비견될 정도로 대단했죠..
그런데... 이렇게 메가히트를 기록했던 맥콜이 거짓말처럼 몰락한 이유 역시 전문가들은 '광고'에서 찾습니다.
제품 광고는 초기에 '임팩트'를 주는 광고와, 성숙기에 '안정감'을 불어넣는 광고로 구분될 수 있는데,
초기 조용필 광고의 임팩트 효과에 지나치게 매몰된 맥콜은, 이후 광고에도 임팩트 광고에 치중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안정감을 심어주는데 실패했다는 겁니다..
광고로 흥한 제품이, 광고 전략의 실패로 망한 케이스라고...
위 얘기는 예전에 마케팅 수업에서 직접 들었던 얘기입니다... 실제 광고 관련 교본에도 기록되어 있다고..
맥콜이 제대로 기세를 이어갔다면, 지금의 콜라 사이다 위치에 있엇을지 모른다며 애잔해 하시더군요
Only 링크 거시면 자동으로 바뀝니다
#CLiOS
html 편집모드 그런거 필요 없습니다.
맛은 좋아했는데...
아마도 맥콜이 이미 시장에서 지위를 잃은 한참 후반기를 기억하시는 듯 해요..
그래도 싸서..
케이스는 하나인데 분석 결과는 다양하네요 :)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보리텐,보리보리등 대형 유통회사들의 미투 제품들의 공세 속에서도 한동안은 꾿꾿하게 버텼으니까요.
#CLiOS
광고제에도 출품했다고 하더군요.
시연하자마자
카피광고라고 엄청난 비웃음을 샀다고....
너무 금방 밍밍해져요..
from CV
#CLiOS
마케팅단의 이야기도 있네요. ^^
http://blog.naver.com/7207200?Redirect=Log&logNo=172378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