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거 없죠
누가 밑에 적어셨는데 50만마일되어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되지 않는 이상
별로 혜택을 누릴만한게 없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모닝캄은 체크인 카운터 전용라인과 수화물 혜택이 전부고 무려 2년에 4번!!!
대한항공 라운지 이용가능. 참 자상하죠ㅋㅋ
탑승은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와 밀리언 마일러만 프레스티지 라인으로 탑승가능
모닝캄은 실제 탑승순서에서 혜택이 없는게 탑승순서를 방송해도 비지니스와 상기 외 탑승객들이
자기 편한대로 타버리기 때문에 탑승순서에서도 실상 혜택이 없죠.
스카이팀으로 50만 마일되기가 정말 힘듭니다. 제가 지금 대한항공만으로 25만마일 스카이팀 마일리지까지하면
30만마일정도 되는데 중간 25만 마일정도에 모닝캄과 프레스티지 사이 회원등급을 하나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년마다 모닝캄 갱신하는 것보다 30만~40만 마일 쌓기가 더 힘든데 대한항공은 걍 2년 비행기 안타면 49만마일도
모닝캄보다 못하게 되어버립니다.
50만 마일이되면 확실히 체크인과 탑승도 빠르고 수화물 처리에서도 혜택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카이팀 라운지를 제한없이 사용가능하고 동반 1인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거 이게 크죠.
스타얼라이언스는 별로 타지 않아 3~4만 마일정도 있는 것 같은데 대한항공보다 덜 까다로운 것으로 들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회원 프로그램은 까다롭고 개인적으로는 25만 이상에서 회원등급을 하나 더 만들어 줬음 합니다.
스카이팀은 상호 적립이 관대한편도 아니고
가격은 다른 항공사보다 싸면서 CONFORT 클래스 티켓 사면 몇십불 더주고 마일리지가 두배 정도 더주더라고요
에어로플롯은 에어로플롯으로 적립할 일이 없다는게 최대 함정이죠 ㅋㅋ 모스크바 다녀와서 스카이팀 타사로 적립하니 7천 마일밖에 안되네요.
#CLiOS
항공기 2층이 비지니스 석인데 마일리지 많은 고객들을 탑승시키고 식사와 어메니티는 일반석으로
주는거 이거는 괜찮더군요. 2년 전 프랑크푸르트 자주 다닐때만 해도 매번 저렇게 해주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마일리지 안쓰고도 그냥 비즈니스 승급해주나요? ㄷㄷ
이코노미 풀부킹이면 그냥 표자체가 비지니스로 승급되는 경우도 있어요.
오버북이고 비즈니스 남으면 티어 높은 사람들 비즈니스로 올려주고 더받아요 항공사에선 남는 장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