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을 들여 어시들하고 직접 용주골 아가씨들을 인터뷰했답니다.
뭐했는지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라고...
자료 사진 찍다가 어깨들한테 죽을 뻔하기도 하고..
대본소 만화가라고 욕먹는데
사실 워낙 스토리 센스가 괴작이라 그렇지 공은 많이 들인다죠
다만 이건 성인 극화에 한정된 얘기고...
마계대전으로 판타지물 작업했을 땐
'마계장군전' 같은 스핀 오프 쓰레기를 만들어낸 적도 있습니다;
뭐했는지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라고...
자료 사진 찍다가 어깨들한테 죽을 뻔하기도 하고..
대본소 만화가라고 욕먹는데
사실 워낙 스토리 센스가 괴작이라 그렇지 공은 많이 들인다죠
다만 이건 성인 극화에 한정된 얘기고...
마계대전으로 판타지물 작업했을 땐
'마계장군전' 같은 스핀 오프 쓰레기를 만들어낸 적도 있습니다;
어떤만화든간에 초반엔 소재좀 따라가다가 뭐 어떻든간에 조폭들 칼싸움으로 끝나는게 특징이죠..
결국은 기승전조폭싸움이 되죠.
그나마 본인이 스토리 안 쓴 경마만화 '마신 999.9'가
다른 김화백 만화보다는 조폭싸움의 비중이 적더라고요
(물론 적을 뿐이지 여전히 조폭싸움은 존재하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