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직장이 청담동이라 가끔 마중 나가는데요.
동네가 좀 조용하다가 못해서 썰렁한 것 같아요.
그나마 오후에는 강남 구청 근처는 좀 사람들이 많은 것 같긴하지만...
그리고 왠지 모든게 비쌀 것 같은 느낌에 와이프 데리고 얼릉 전철타고 집으로 옵니다.
압구정동은 태어나서 딱 한번 가봤는데...
이렇게 쓰고나니까 제가 정말 촌놈 같군요. ㅎㅎ
동네가 좀 조용하다가 못해서 썰렁한 것 같아요.
그나마 오후에는 강남 구청 근처는 좀 사람들이 많은 것 같긴하지만...
그리고 왠지 모든게 비쌀 것 같은 느낌에 와이프 데리고 얼릉 전철타고 집으로 옵니다.
압구정동은 태어나서 딱 한번 가봤는데...
이렇게 쓰고나니까 제가 정말 촌놈 같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