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면접과 친절한 면접 중
어떤것이 더 합격 확률이 높을까요...?
똑같은 곳에 지원했는데
면접 스터디원들끼리 후기 나눠보니
면접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당황스럽네요
같은 면접관이 맞나 싶을 정도로...
면접 경험 많으신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_@
어떤것이 더 합격 확률이 높을까요...?
똑같은 곳에 지원했는데
면접 스터디원들끼리 후기 나눠보니
면접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당황스럽네요
같은 면접관이 맞나 싶을 정도로...
면접 경험 많으신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_@
떨어져도 이미지라도 좋게 하려고 떨어지는 사람한테 오히려 친절한 경우도 있고
이미 붙었으니까 친절하게 하는 경우도 있어서 몰라요
저는 공통질문만 받고 아무 질문도 못 받았는데 오라 했었죠...ㅋㅋㅋ
무플이 가장 슬프다는 말과 통하는 경우죠;
예의 질문만하면 떨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미 서류만 보고도 합격된 사람에게는 아예 안물어보거나 궁금한거 한 개 정도 물어보지요.
집중 질문을 받으시는 분은 긴장하셔야 합니다.
심사관이 면접자에 대해 불확실해서 계속 묻는거거든요.
하지만 소수의 인원을 뽑는 자리면 반대가 되겠죠
근데 요새는 생각보다 스펙 상향추세라.. 안물어보면 이미 붙어있다고 판단하기엔.. 위험하죠
저희 때랑 지금이랑은 다를 수 있겠네요.
이런 것도 나이인증이 되는군요. ㅋㅋ
편안한 분위기를 열심히 조성해도 면접자 본연의 인성이 나올까 말까인데..
친절한 면접이 결과도 좋을거 같네요.
개인적으론 압박면접은 면접중에도 짜증나서 이런데 오기도 싫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 친절하게 회식을 하면 가면을 벗습니다.
가면을 벗으신 분은 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다른 지원자의 수와 수준에 달려 있지 않을까요.
제 경우는 압박의 경우는 항상 잡오퍼를 받았던거 같고 친절한 면접은 친절한 탈락 연락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압박과 친절은 반대개념은 아닌듯해요. 친절했지만 압박을 주는 경우와 친절하고 압박도 없었던 경우였던거 같아요.
결과 나오면 후기 남길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