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얘기가 잠깐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중국과 수교하기 전에는 대만으로 어학연수를 갔을 정도입니다.
지금 중국어 표준어를 알고 계신 웬만한 대학고 중어중문과 교수들이 대부분 대만 유학 출신들이시죠.
대만 방송 보시면 아나운서들, 연예인들 보통화 아주 잘 합니다.
대만 사람들도 보통화 잘 하구요.
(남방 이주민 출신은 권설음이 약하다던가 하는 특징이 있을 수 있으나 양안 사람의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음.)
그래서 대만 출신 연예인들이 중국 본토에서 연예활동에 큰 지장이 없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임청하, 주걸륜 등을 들 수 있고...
단지 글자를 번체로 표기한다는 점과 대만에서는 보통화(표준어)를 국어(구어위)라고 한다는 점과 사용하는 어휘가 약간 다를 뿐입니다.
어휘의 차이는 술집이나 음식점에서 종업원을 부를 때 대륙에서는 '복무원(푸우위엔)'이라 하고
대만에서는 '소저(샤오지에)'라고 한다거나 하는 식인데
요즘은 이런 어휘 차이도 양안이 많이 통합되는 추세라 소통에 문제가 없습니다.
대만 민남어, 복건 민남어, 객가어 매현화 같은 건 대만에서도 그저 소수 방언일 뿐이죠.
#CLiOS
지금 중국어 표준어를 알고 계신 웬만한 대학고 중어중문과 교수들이 대부분 대만 유학 출신들이시죠.
대만 방송 보시면 아나운서들, 연예인들 보통화 아주 잘 합니다.
대만 사람들도 보통화 잘 하구요.
(남방 이주민 출신은 권설음이 약하다던가 하는 특징이 있을 수 있으나 양안 사람의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음.)
그래서 대만 출신 연예인들이 중국 본토에서 연예활동에 큰 지장이 없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임청하, 주걸륜 등을 들 수 있고...
단지 글자를 번체로 표기한다는 점과 대만에서는 보통화(표준어)를 국어(구어위)라고 한다는 점과 사용하는 어휘가 약간 다를 뿐입니다.
어휘의 차이는 술집이나 음식점에서 종업원을 부를 때 대륙에서는 '복무원(푸우위엔)'이라 하고
대만에서는 '소저(샤오지에)'라고 한다거나 하는 식인데
요즘은 이런 어휘 차이도 양안이 많이 통합되는 추세라 소통에 문제가 없습니다.
대만 민남어, 복건 민남어, 객가어 매현화 같은 건 대만에서도 그저 소수 방언일 뿐이죠.
#CLiOS
from CV
현재 대만 표준어는 북경어를 기준으로 한다이지요.
정확히는 보통화라고 하지않고 표준중국어 또는 화어.
또는 대만 국어라 해야합니다.
우리도.. 한국어를 문화어라고 하면 화나죠..
그리고 대만에서 민남어는 소수 언어는 아닙니다..
공용어로 해도 될만큼 다시 부활했습니다.
예전 계엄령 때 못쓰게 했던 거랑은 수준이 다릅니다.
민남어만 사용하는 드라마도 계속 나오는 상황이고 민남어 못하면 애들 사이에서 왕따도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