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 측면 유리에 얼룩 같은게 져 있어서 세차하면 없어질거라 생각해서
세차를 했지만 웬걸 여전히 남아 있길래 세정제로 열심히 닦았는데도 안 없어져서
이상하다 했는데 알고보니 처음 차를 구입할때 붙였던 썬팅지가 낡아서 그렇게 된 것이더군요.
썬팅비용 얼마쯤 하나 보니 중간 가격으로 해도 전면, 측후면 해서 50만원 정도이고
기존 필름 제거비는 따로 3만원~5만원쯤 하네요.
차 산지 만 6년이 넘었는데 몇십만원 들여서 썬팅을 해야 되는지 고민되는군요.
여름에 햇볕 차단이 잘 안 되는지 실내가 엄청 뜨겁기는 한데 투과율 낮은
썬팅지 붙이면 나아질 지 모르겠네요.
썬팅 비용이 이 정도로 비싼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좀 더 알아보세요.
#CLiOS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당연히 비싼걸로 추천하고요.
from CV
아니 한국보다 인건비가 몇배나 되는 호주에서 해도
200달러면 하는데... 한국에서 이상하게 비사네요.
했었는데요..
같은 투과율의 루마붙인(가격은 1.5배이상)
친구차 타보니.. 안에서 바깥이 더 잘보이긴 하더군요..
from CV
예전에 혼자 셀프로 하다가 완전 개빡치고
조용히 샵에 맡김.
각 분야에 전문가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ㅎㅎ
#CLiOS
전면은 피너쿨 병행으로 하면 합해서 35정도면 하는듯 합니다.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