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여전에 인천공항 구내식당에서 밥먹기가 팁이랍시고 올린 블로거가 대차게 까였는데요..
그렇다면 학식은 어떤가요..
연고가 전혀없는 지역의 대학 근처에 들렀다가
그 대학 학생 복지의 일환인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는다면 얌체일까요?
그 학교 관련업무상 들렸다면요?
혹은 친구가 재학중인 학교라면요?
음... 혼자 생각해보다가 글 올려봅니다
from CV
그렇다면 학식은 어떤가요..
연고가 전혀없는 지역의 대학 근처에 들렀다가
그 대학 학생 복지의 일환인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는다면 얌체일까요?
그 학교 관련업무상 들렸다면요?
혹은 친구가 재학중인 학교라면요?
음... 혼자 생각해보다가 글 올려봅니다
from CV
식당의 손실을 학교측이 보전해 주나요?
그 식당 입점하려면 어떤 곳은 학장의 아들로도 어렵다던데...
그곳이 싼 이유는 '박리다매' 아니던가요?
물론 외대에도 아워홈이 들어가있고 이건 별개입니다
지하철역사에 구내식당 있는경우도 일반손님도 받더라구요 (직원과 가격이 다른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구청같은곳은 구내식당 일반인 이용가능한걸로
from CV
외부인 금지하고 적힌 곳이 있으니까 따르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서울메트로 구내식당도 외부인 이용 가능하다고 답변했었는데, 점점 사라지고 대림역에 구름다리 건너 있는 서메 구내 식당은 게이트로 막더군요.
그런데 설치됐지만 가동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경비원이 이용 가능하다고 말하긴 했는데 요샌 어떤지 모르겠네요.
엄청 비싸졌던데요? 제가 가본곳들만 그런건가요?
학생식당 보조금 주는 학교 별로 없는걸로 압니다.
#CLiOS
from CV
학부같은경우는 오히려 먹어주는게 고마운일이었죠
#CLiOS
#CLiOS
학교가 출입통제가 강하지 않으니 많이 헷갈리는 것 같은데, 회사로 생각하면 답이 쉽게 나옵니다
회사 방문자가 임직원을 위한 구내식당을 함부로 이용 못하죠
글쓴분 질문의 대학을 회사로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