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KTX는 세종시를 스므스하게 경유하도록 계획이 잡혀있었습니다. (세종시에서 다시 재추진중인 저 점선 구간...)
그런데 오송으로 급 선회를 하게 되었고
이를 오송드리프트라 하게 되었죠. -_-;;
그 사건의 배후인
오송유치 추진위원장 인터뷰 中......
▶당시 보도를 보면 오송역 유치에 우여곡절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에서 충북을 배제한채 조치원 서쪽 4-5㎞쯤에 위치한 금남으로 돌아가는 안을 주장했다. 추진위에서 건교부에 수차례 항의했으나 요지부동이었다. 이때문에 나와 박종원(전 한국병원이사장·작고)부위원장이 오송분기역으로 하지 않으면 부강-신탄진과 부강-내판간 협곡에 3톤트럭으로 폭탄을 실어 폭파시키겠다며 공공시설물이 파괴되지 않도록 재고하라고 서면으로 요구했다. 감옥에 갈 각오로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무모했지만 당시엔 다른 방법이 없었다."
결국 KTX공사 현장에서 깽판 부려서 오송쪽으로 휘게하는데에 성공했죠. -_-;; 테러만능주의..-_-;;
호남고속선 분기 때도 역시 이 정책(?)은 유효했습니다.
공청회장에 각목들고 난입해서 무력시위로 오송분기를 따냈죠.
여튼 ktx에 관한 일이라면 오송은 무조건 까야 제맛. -_-;
그나저나 저런 폭력으로 해결하는 단체도 문제인데, 그게 실제로 먹히고 있는 상황도 문제입니다. -_-;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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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V
에혀.
법은 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