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김빠져서 마음도 김빠지는 생맥주 피쳐3000cc
레모나 가루를 잔뜩 탄거 같은 레몬소주
그리고 안주는...쏘세지야채볶음이랑 골뱅이소면이랑
에라 오늘은 기분이다
호기롭게 '아무거나' 주문도 하고 싶고~
먹다가 심심하면 바짝 말라비틀어진 다이어트 닭으로 취긴거 같은 치킨도 시키고~
눅눅한 감자튀김도 좀 먹어주고...
그렇게 놀다가 2차로 실비집 가고 싶군용... 소주 한찬 션~하게 들이킨 후 천장에다가 단무지 던져서 붙여야징.
갑자기... 김빠져서 마음도 김빠지는 생맥주 피쳐3000cc
레모나 가루를 잔뜩 탄거 같은 레몬소주
그리고 안주는...쏘세지야채볶음이랑 골뱅이소면이랑
에라 오늘은 기분이다
호기롭게 '아무거나' 주문도 하고 싶고~
먹다가 심심하면 바짝 말라비틀어진 다이어트 닭으로 취긴거 같은 치킨도 시키고~
눅눅한 감자튀김도 좀 먹어주고...
그렇게 놀다가 2차로 실비집 가고 싶군용... 소주 한찬 션~하게 들이킨 후 천장에다가 단무지 던져서 붙여야징.
개굴개굴 개굴개굴
전 요즘 스탠딩 선술집에 맛들려서...ㅠㅠ
싸고 맛있고~
2차 실비집에선 국물있는거... 홍합탕....
으으 저도 땡깁니다아.
쏘야, 골뱅이무침, 오뎅탕,, ㅋ
근데 지금 그런 거 먹으면 속 배릴 거 같은데.. ㅋㅋㅋ
당시는 고딩이었으니 다 소화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