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도감의 설정에서는 현실의 동물이 언급되는 걸로 보아하니 1세대까지는 동물도 서식하고 있었다는 설정이었으나 그런 설정따윈 수정시키고 아예 포켓몬만 살고 있다는 설정으로 바뀐 듯하다. 일단 1세대 애니에서는 정체 불명의 새소리라든가(아시다시피 구구는 그렇게 울지 않는다) 평범한 물고기가 등장하고 바베큐라는 정체불명(…)의 음식이 존재한다.
그래서 그렇다면 고기의 정체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꽤 많이 토론이 이루어졌었다. 4세대 도서관의 책 내용을 보면 "먹을 수 있는 포켓몬을 많이 잡았다"라고 하는 걸 보면 동물성 식료품은 포켓몬에게서 나오는 게 맞는 모양이다. 이때문에 꽤 많은 포덕들이 충격을 받았지만, 사실 현실에서도 애완동물과 먹는 동물이 따로 있음을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충격받을 일은 아니다. 사실 1세대에도 잉어킹을 요리해 먹을 궁리를 하는 장면이 있고, 야돈의 꼬리는 아예 대놓고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요리로 나온다. 도감 설명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미 포켓몬들 간에도 먹이사슬이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덕분에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에서는 AG부터 고기를 먹는 묘사가 사라졌다.
아무튼 현실의 동물이 설정상에서는 분명히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2세대 이후의 도감에서도 스왈로는 제비 포켓몬, 팽도리는 펭귄 포켓몬이라는 식으로 현실의 동물이 언급되고 있다. 어?
덕분에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에서는 AG부터 고기를 먹는 묘사가 사라졌다.
아무튼 현실의 동물이 설정상에서는 분명히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2세대 이후의 도감에서도 스왈로는 제비 포켓몬, 팽도리는 펭귄 포켓몬이라는 식으로 현실의 동물이 언급되고 있다. 어?
새로운 포켓몬이 발견되면 그 종에 해당하는 동물은, 가축을 제외하고 빠르게 멸종이 된다고 합니다.
포켓몬은 18세기부터 발견되었다고하네요
그런데 포켓몬의 성분(?)은 기존 생명체와 전혀 다른 새로운 성분(?)이라고 합니다.
#CLiOS
꼬렛과 레트라의 등장으로 빠르게 멸종하여
기존 명박의 자리를 꼬렛과 레트라가 대신하게 된다는 그런 설정입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