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50129085404497&RIGHT_ENTER=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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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엔터테인먼트 폐업에 이의를 제기하는 주주가 두 사람 정도 있다. 총 17여명 주주 중 두 명을 뺀 나머지와는 연락이 닿았다. 그 둘에게 어제부터 연락했지만 받지 않고 있다. 문자메시지도 보냈는데 답장이 없다. 내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은데 주주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 일방적으로 자기들 얘기만 하고 있는데 결국 다른 연예인들이 피해보고 있다. 이건 비겁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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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언플인지는 지켜볼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의미없다는..연예인 걱정해주는 스타일이라....
김준호씨 이야기에 더 신뢰가 가네요.;;;;
저 주주들이 엄한데다 떼쓰고 화풀이하는 느낌입니다..
만약 당신이 주주라면? 몇천,,혹 몇억이 될지 모르는 돈을 투자해서 주주가 되었는데
대표이사란 놈이 횡령해서 파산해야 한다고 한다? 내 투자금 대비 지금까지 벌어들인 이익은 ?
원금은? 회사의 자산이란게 수익창출의 원천인 무형자산 개그맨들이다..근데,애네들은 이제 딴데로 다 갔다? 내가 주주라면? 내가 혹 김준호라면? 김준호는 왜 후배 연예인 걱정을 참 많이 하네..
주주 걱정보다,,,여러가지 생각해 볼수있죠.
연예인으로 살아갈건지...기업가로 살아갈껀지.....
저런 연예인 관련 기사 나온 언론플레이로 쓸데없는 추정할 뿐입니다.
투자한 내돈 날릴 위기라면,,눈 돌아가는게 세상 이치죠.
파산할 경우 주식의 주주란 최종적으로 빚잔치 다 끝나고,,남은 재산에 대한 분배권입니다.
아니,,제조업이라면,,,남는 고철장사라도 하지,,저긴 뭐가 남을까요?
.....
....주주가 이렇게 갈리는 상황으로 보여요.;
저걸 믿으시는게 더 신기하죠...
김준호가 아닌 다른 연예인 공격하는 주주들의 말을 신뢰하는것도....
별로 좋아보이진않네요.
고구미세트님 말대로 하자면 둘 다 신뢰를 안 해야하는데.. 왜 김준호측이 신뢰가 간다고 하시는 건지??
말씀대로라면 BBK건도 욕 못 해요... 김준호가 한게 2MB가 BBK로 한 거랑 같은 건데...
제가 그렇게 생각이 드는건데 그것을 왜 설명해야하죠?
본문에 써있잔아요
부질없이 연예인걱정하는 스타일이라고요.
제가 김준호도 아니고 뭐 그렇게 저한테 따지시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요 그냥 느낌이 저는 그렇다고요.
상황 자체를 보고 판단하셔야지...
천휘명님께 쓴 글입니다.
몇몇분들이 말하시듯... 전형적인 주식회사 세탁방법의 정석이기도 해서.;;;;;
코스닥 초기에 성행했던 사기 수법을 쓰는건데... 참...
월요일에만 해도 김준호는 자기는 어쩔 수 없다고 인터뷰해놓고... 언론 안 좋아지니 저렇게 주주 만나겠다고 언플하고 있죠...
만약에 나중에 아닌걸로 밝혀져도
그것도 주장이라고 하시려는지,
아님 말고 라고 하시려는지...
뭔가 이미지 싸움에서 김준호가 승리한 느낌인데 그렇다고 반대하는 주주들이 나쁜 것도 아니죠. 당연한건데..
투자금 회수는 투자자의 기본일테니깐요.;;;
투자자입장에서보면 당연한거겠죠.
잡스러운 전화 피해고 내가 원하는 연락만 받고..
보는 시선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보도를 보니 돈을 갖고 튄 공동대표의 횡령금이 6억이라더군요. 6억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수십명의 유명 개그맨이 창출할 수 있는 이익에 비하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큰 돈은 아닙니다. 겨우 6억을 막지 못해 폐업을 한다는 건 말이 안되죠. 결국 폐업의 결정적 원인은 50억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 부채때문이라고 봐야겠죠.
좀더 두고 봐야겠지만, 그림이 되게 수상해요.
이해가 간다......라는 말입니다.
위에 댓글에 연예인=엔터회사의 자산/물품으로 볼수도있지만
연예인=엔터회직원 으로도 볼수도있는데...
....
월급 안나오는 회사에 계속 일하라고 하는것이야말로 갑의 횡포가 아닐까.싶거든요.
회사원들이 월급 체납되는 회사 버리고 다른 직장으로 간걸로 보였어요.
상황은 같은데???
어짜피 자기 믿고싶은거 믿는거 아니겠습니까.
일반인과 연예인들이 창출할 수 있는 수익규모가 다르죠. 그래서 겨우 6억이란 말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수십명의 유명개그맨이 1년간 올릴 수 있는 매출이나 순익이 얼마정도로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적게 잡아도 매출이 40~50억 이상일겁니다. 거기서 남는 순익이면 횡령금액이라는 6억은 도저히 감당못할 금액은 아니죠.
고구미세트님
소속 연예인에게 월급을 제대로 주지 못할 정도라는 것도 사실 믿어지지 않아요. 왜냐하면 소수의 몇몇 잘나가는 연예인들이 벌어들이는 돈만으로도 굴러갈 수 있을 것 같은 규모거든요. 현재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소속연예인들의 수입이 압류되고 있는 상황은 아닌 걸로 압니다. 그건 채권자들이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인데... 50억 이상이라는 채무가 과연 실체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김준호쪽 말에 조금 더 신뢰가 갈"뿐"..입니다.
결론적으로 그저 지켜봐야겠죠...뭐.ㅎㅎ
제가 신뢰한다고해서...진실이 바뀌는건 없을테니깐요.
회사를 설립해서 사고 터지면 잘 수습하고 문제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나도 피해자다.. 니들도 언넝 피해라.. 그러면서 소속연예인들 타 회사로 빼돌리면 ㅎㅎㅎㅎ
from CLiOS
쉽게 얘기해서 이 문제에서 다른 주주들은 자기네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부을 돈을 안 붓는 대신에 문제 해결을 포기한 것이고, 나머지 주주들은 해결을 위한 노력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가 없으니) 없는 상태에서 돈은 포기 못한다는 것이니...
김준호가 횡령한 사람과 연관이 있지 않은 이상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