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쩌다가 이쪽 글을 보게 되었는지...
심심풀이로 보기 시작했는데 이거 작품 수준(?)이 꽤 높네요?
그렇다고 뭐 문학 수준이 높다라는건 아니고 장르문학에서 워낙 쓰레기 같은 소설들이 많은거 생각하면 꽤나 괜찮은 작품들이 보입니다.
역시 극은 다 통하나 봅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조아라의 노블레스 찾아가시면 다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보고 있는 2개 추천합니다!
1. 캔슬러
달빚조각사랑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주력스킬이 ****. --+
***으로 세계 재패!
내용만 들으면 허접할거 같은데 꽤나 흡입력 있고 잼있습니다.
작가가 원래 다른 글로 유명하다 가명으로 외도해서 쓴건데 결국 다 들통났다더군요.
막판에 여친이 생기는 바람에 *** 글이 확 줄었다는...
2. 악마의 계약
악마와 계약을 하고 축구 실력이 늘어난다는 설정인데..
이건 ***씬이 없어도 꽤나 잼있네요.
아직 초반 읽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작가의 필력이 느껴집니다.
아마 제일 유명한 작가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축구에 대해 좀 알고 계신 분이 보면 더 잼있을듯.
어쩌다 스트레스 해소하느라 보게 된거지 막 찾아보고 그런건 아닙니다......
참고로 독수공방중이신 분들은 괜히 밤잠 못 주무실 수 있으니 추천 안합니다. 보지 마세요.
근데 이 정도 수위는 모공에 괜찮겠지요...?
(다른 작품도 좋은거 있으면 같이 공유를...........)
#CLiOS
조아라 나름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from CV
조아라 유명하죠ㅋ
#CLiOS
from CV
그덕에 전작은 손도 안대는 듯한.. ㅠㅠ
<퍼펙트월드>도 괜찮았던 걸로.
야설은 아니지만 가장 인상 깊게 본건 <기가스>, <맨이터>, <다운> 이였습니다. 모두 한 작가의 작품이에요.
미궁의들개들도 좋아라하는데 .. 연재가 안되네요
위의 작품들은 ㅎㅎㅎ구독해봐야겟네요
(3개월 구독권이라 한작품읽는데 5일이 안걸리니..점점 재밌는작품 찾기가 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