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가장 이해가 안되던 표기입니다.
쉐라고 써두고 정작 발음하는 사람들 치고 '수에'를 빠르게 발음하는 식으로 하는 분은 없겠죠.
생각해보자면 포르셰,셰보레가 발음상 더 가까운 표기일듯 한데..
이렇게 발음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기도 하죠.
느낌으로 따지자면 '섀도 복싱'의 섀의 예가 있겠군요.
물론 외국어를, 한국어로 완벽하게 표기하겠다라는 것 자체가 어려운 발상이기는 하지만요..
아주 아주 예전부터 생각하던거라 그런지
포르'쉐' '쉐'보레 이런거만 보면 왠지 소름돋더라고요 ㅜ
from CV
쉐라고 써두고 정작 발음하는 사람들 치고 '수에'를 빠르게 발음하는 식으로 하는 분은 없겠죠.
생각해보자면 포르셰,셰보레가 발음상 더 가까운 표기일듯 한데..
이렇게 발음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기도 하죠.
느낌으로 따지자면 '섀도 복싱'의 섀의 예가 있겠군요.
물론 외국어를, 한국어로 완벽하게 표기하겠다라는 것 자체가 어려운 발상이기는 하지만요..
아주 아주 예전부터 생각하던거라 그런지
포르'쉐' '쉐'보레 이런거만 보면 왠지 소름돋더라고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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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폴쉬
유툽 볼때 어떤데선 폴쉬 어떤데선 폴샤 이러고;
미국영상인데도 폴샤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이래저래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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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을 쓰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사용하는 애들 가끔 있는데 중2병같은건 어디나 있으니까요
다들 의도를 아니까 무지하게 싫어하고 무시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행동하는 애들이 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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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쉐이크를 참 좋아하는데 한글 표기는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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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어쩐지 무언가 이상했습니다.
근데 언론에서도 ㅞ표기를 흔하게 사용하더라고요..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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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나라는 포르쉐
미국은 폴쉬
하긴 뭐 미국놈들은 지네나라 브랜드인 셰보레도 발음하기 귀찮아서 셰비라고 하는데요 뭐.
벤츠는 멀시디스
재규어는 자구어
부페는 버페
베르사체는 벌사취
폴쉬
멀씨리
자구어
버펫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