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생활은 이베이때 부터 시작 해서 꽤 되었지만 활발하게 시작한건 3년전 쯤 딜 익스트림 부터 시작 이었죠. 조금만 부담하면 트랙
킹 조회도 되고 알리 처럼 잊을만 하면 도착하는건 똑같지만 그래도 오긴 오니깐, 믿고 싸고 작은 것들을 구매 했습니다. 그러다가 알
리란 것이 떠오르고 알리를 통해서 구매를 하기 시작해서 몇몇개의 제품들을 저렴하게 그리고 무료로 잘~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구매한 짭프로용 마운트가 필요해서 뒤적이다가 자전거 페달이랑 거치대를 뒤져서 주문하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동안 지른게 좀 많아서 다시 알리 들어갔더니 아직 프로세싱 중이더군요. 그래서 구매 취소를 누르고 기다렸죠 그런데 그다음날 오후
4시쯤 메세지로 물건이 벌써 배송중이니 캔슬 못한다. 이렇게 날라왔더군요. 분명 시간도 충분했고 억울했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살
물건이긴 했고 트래킹도 붙어 있으니 오긴 오겠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검색을 해보니 검색 안됨. 음? 트랙킹이 아직 안떴나? 하루
더 기다렸죠. 역시나 안 뜨더군요. 그동안 이베이 거치면서도 이런적이 몇번 있어서 셀러에게 야 트래킹이 안되 문제가 있는거 아
냐? 이러니 셀러 왈 " 니 물건이 쏘~ 스페셜해서 일반 우편으로 보냈어, 트래킹이 안되는거지만 물건은 꼭 받을거야 걱정하지말고 기
다려." 열받더군요. 이게 누굴 호구로 보나........... 대화 내용 바로 캡쳐 받아놓고 메세지로 트래킹 넘버 보내줘 놓고 몇일 지난뒤에
얘기하니 가짜라니 그게 말이되냐? 그리고 걱정말고 기다리라고? 말이 안된다 환불해달라. 그렇게 하니 씹더군요. 그래서 대화 스
샷과 함게 디스퓻 시전. 그러니 그다음날 바로 저쪽에서 " 정말 미안하고 물건 다시 공짜 메일로 보냈고 30일 정도 후에 받을 거니 디
스퓻 취소 해줘" 어이가 없더군요. 나한테 의향을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보냈다 믿어. 이거의 재탕이더군요. 못믿겠다. 뭔 소리 하는
거냐 그 후로도 몇번의 대화로도 일방적으로 보냈으니 디스퓻 취소해줘 만 요구 하더군요. 그 후로도 알리와 직접 대화를 앞둔 오늘 밤
에도 메세지로 트래킹 넘버 하나 보내면서 이걸로 보냈으니 30일 뒤에 받아봐 또 이러네요. 결국 얘네 하는 짓이 사기일 가능성도 높
고 해서 그렇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 야 니 말대로 라면 넌 3번씩이나 물건을 보내는건데 왜 그렇게 하는데? 그렇게 하니 더더욱 믿
지를 못하겠어 난 알리와 직접 얘기 할게: 내 돈이 얼마나 늦게 돌아와도 괜찮으니 말이야. 라고 말이죠. 글들 보니 알리 직구 하시
는 분들도 많고 떼이는 분들도 종종 있는듯 합니다. 절대 속지마시구요.. 싼거 위주면 배송비 무료로 가시고 금액이 조금만 커지면
e- ems 나 dhl 이용 하시는게 안전 하실겁니다. 얼마전 다른것 하나 e-ems 로 받았는데 예술이더군요. 3일만에 오더군요.
알리 진상 구매자도 많다고 하지만 진상 셀러도 많은거 같아요. 제가 구매한 셀러는 다이야 3개 짜리 인데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