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과적인 발명으로
약 30년 전에 초등학교 다닐때 발명 숙제를 제출 했는데 내용이
자동차 바퀴 구동 축에 발전기를 달아서 전기를 발생시키고
그 전기를 충전해서 다시 자동차 전기 모터를 돌린다였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런 것을 생각한 사람이 있더군요.
그리고 문과적인 발명으로
역시 초등 학교때 어머니께서 TV 시청료 안 내려고 노력하시는 모습과
대신 어머니께서 대신 전기세는 꼬박꼬박 지로로 납부하는 것을 보고
두개 같이 내면 자동적으로 걷히지 않겠냐고 부산 정책 아이디어 공모 한 적 있습니다.
이건 곧 실현 되더군요.
P.S 통합 징수는 저만 생각 한것이 아니었더군요.
당시 정책 공모 상금이 있었는데 못 받았거든요.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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