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청년 잡지에 연재되어 성인 취향의 개그를 담은 말썽꾸러기 자녀를 둔 부모의 애환을 소재로 한 공감 개그 만화였다. 이를테면 신짱 때문에 부부관계를 못해서 고민하는 내용을 소재로 한 개그들. 비밀 암호를 만들어내는 등 여러가지 방법들을 고안.(...) 그렇지만 이후 장난꾸러기 아들 신짱이 더욱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이후로 만화의 방향성이 바뀌기 시작한다.
이후 연재 출판사인 후타바사의 잡지들이 속속 망하면서[9] 잡지를 여러 번 옮기게 되고, 그 과정에서 성적인 소재가 많이 탈색되고 전연령이 봐도 무리가 없는 만화로 바뀌었다. 하지만 여전히 성인 취향의 사회 풍자나 블랙 개그가 많고 성적인 소재도 아예 없지는 않다.[10] 은근히 오덕스러운 요소도 나온다. 그 밖에 유명 전래동화(일본 동화도 나오지만 아기돼지 3형제같은 유명 동화도)나 서유기 같은 것을 패러디한 것이나 단순한 개그도 자주 나와서 미성년자들이 봐도 웃을 거리는 충분히 있다.
.....
1995년 서울문화사의 성인만화 잡지인 빅점프의 창간호에서 연재를 시작함으로써 알려지기 시작했다. 실제로 한동안[14] 18금 딱지를 붙이고 발간되기도 했고, 어른의 사정이 수록된 에피소드나 대사를 삭제하거나 수정해서 어린이용으로도 출판했다.
......
원작이 청년만화 등급의 작품인데 비해,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작되었다(안 그러면 평일 저녁이라는 골든타임대에 방영을 못하니까). 하지만 신노스케 특유의 언행은 여전해서, "아이가 자신의 성기나 엉덩이를 아무때나 내놓는다", "부모나 어른들을 바보 취급한다" 등의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로 학부모들이나 언론 등에게 뭇매를 맞고 있으며, PTA 선정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TV 프로그램'에도 단골로 순위권에 오르고 있으며, 2012년에도 2위를 차지하였다(...) 이 점은 한국도 마찬가지로 같은 이유로 문제 많은 만화로 낙인 찍히기도 한다. 처음 수입될 때부터 현재까지. 스페인이나 인도 등의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로 비판을 받는다고 한다.
--엔하위키..
일본 단행본은 한 종류로 알고 있어요...
from CV
월요일 저녁7시에 방송된게 전부인데요...
그러다가 90년대 중반에 지금 시간대로 옮겼다고 하구요..
그러다 차츰 수위가 낮아진거죠 일본도 똑같을 거예요
"만화 액션" 이라는 청년용 만화잡지에서 연재가 시작됐습니다.
마루코짱을 두고 굳이 저런 걸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정보를 이것저것 찾아보니
원작 만화책은 '주간 만화 액션' 청소년 대상 잡지가 원작이고(성인용은 절대 아닌것 같네요)
애니메이션 역시 오후 7시정도에 한만큼
어린아이라기 보다는 청소년이 (실제로 일본에서도 15세 인것 같고) 대상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 사정상
TV 에니메이션 = 초등학생까지죠...
하지만, 다른 19금 만화책에도 19금 표시는 없습니다.
이후 연재 출판사인 후타바사의 잡지들이 속속 망하면서[9] 잡지를 여러 번 옮기게 되고, 그 과정에서 성적인 소재가 많이 탈색되고 전연령이 봐도 무리가 없는 만화로 바뀌었다. 하지만 여전히 성인 취향의 사회 풍자나 블랙 개그가 많고 성적인 소재도 아예 없지는 않다.[10] 은근히 오덕스러운 요소도 나온다. 그 밖에 유명 전래동화(일본 동화도 나오지만 아기돼지 3형제같은 유명 동화도)나 서유기 같은 것을 패러디한 것이나 단순한 개그도 자주 나와서 미성년자들이 봐도 웃을 거리는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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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서울문화사의 성인만화 잡지인 빅점프의 창간호에서 연재를 시작함으로써 알려지기 시작했다. 실제로 한동안[14] 18금 딱지를 붙이고 발간되기도 했고, 어른의 사정이 수록된 에피소드나 대사를 삭제하거나 수정해서 어린이용으로도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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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청년만화 등급의 작품인데 비해,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작되었다(안 그러면 평일 저녁이라는 골든타임대에 방영을 못하니까). 하지만 신노스케 특유의 언행은 여전해서, "아이가 자신의 성기나 엉덩이를 아무때나 내놓는다", "부모나 어른들을 바보 취급한다" 등의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로 학부모들이나 언론 등에게 뭇매를 맞고 있으며, PTA 선정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TV 프로그램'에도 단골로 순위권에 오르고 있으며, 2012년에도 2위를 차지하였다(...) 이 점은 한국도 마찬가지로 같은 이유로 문제 많은 만화로 낙인 찍히기도 한다. 처음 수입될 때부터 현재까지. 스페인이나 인도 등의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로 비판을 받는다고 한다.
--엔하위키..
여튼 초기에는 성인용이 맞을거에요.
해변에 놀러간 봉미선씨 비키니 수영복 윗부분을... 짱구가 훌렁 벗겨가고... 그걸 모르던 봉미선씨가 대놓고 보여줬던게 충격이었지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