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휴게실에 커피내려놓은거 마시려고 갔더니 휴게실내 전자레인지에서 뭔가가 터지는 소리가 나더니 불이 나더라구요.. 이게 뭔가 싶어서 급히 열어서 불을 껐는데 굵은 소금을 천에 싸서 돌렸네요.. 흐음 소금을 전자레인지에 돌려본적이 없긴 한데 원래 불이 나는건가요? 흐음 아침부터 식겁했네요 저 없었으면 방태워먹을뻔 했군요..
아마 폭발은 소금이 하고 불은 천에 붙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소금에 들어 있는 수분이 가열되면서 소금이 깨지고, 높아진 소금의 온도 때문에 천에 불이 붙은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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