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두분 다 유태계로 알고 있는데요.
잡스 형님은 아예 이스라엘 출신이시고요.
유태인들이 똑똑하긴 한 것 같은데,
두분을 보면 왜 그렇게 사람이 대극에 있는 것 처럼 보일까요.
잡스는 몹시 차갑고 이기적이며 무서운 사람같고,
게이츠는 인간적이고 유머러스한 옆집 아저씨 같은.....
왠지 사람만 보면 MS 쓰고 싶어져요.
그런 저는 결국은 맥 긱이라는 거.....;;
이거 참 알 수가 없네요.
잡스의 머리크기는 상당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머리는 두뇌의 용량이죠 ^^ 거의 천재급인걸로.
일단 잡스옹은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서 가난한 집에 입양되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학을 포기 한것도, 어머니가 대학원생 이었는데, 입양 조건이 반드시 애를 대학교까지는
마쳐줘야 한다는 약속을 하고 키워서 대학을 보냈는데..그 대학(이름을..)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잡스가 그냥 관두었다고 하더군요..
스티브의 친부는 시리아인이다. 친부 압둘파타 잔달리는 훗날 시리아에서 정치학과 교수가 됐다. 스티브의 친부모는 대학원을 마친 뒤 결혼했으나 딸 하나를 낳고 이혼했다. 이들의 딸(스티브의 여동생) 모나 심슨은 소설가가 됐다. 스티브는 성공한 후에 친모인 조안 쉬벨과 여동생 모나를 만나기도 했다. 그는 이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지만 친모를 어머니라고 부르지는 않았다. 그에게 부모는 이미 세상을 뜬 폴과 클라라 잡스뿐이었다. 폴과 클라라 부부는 툭하면 집안의 전자제품을 망가뜨리는 스티브를 전혀 말리지 않았을 뿐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무엇이든 부수고 맞추도록 내버려두었던 것이다.
스티브는 고교 시절 자신이 입양됐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친부모가 자신을 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그렇지 않아도 반항적이고 집요한 스티브의 성격은 더욱 강해졌다. 그는 자신이 가치 없는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뭔가 확실하고 대단한 일을 이루어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친부모에 대한 공허함과 슬픔을 잊기 위해 스티브는 컴퓨터를 파고들었다.
이미지 메이킹도 어느정도는 있겠지요
가계에 한명이라도 흑인이 있으면 흑인이라고 생각하듯..
한명이라도 유태계가 있으면 유태계라고 하더군요.
100명중 한명이라도..
유태인은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황인도 있고 아주 다양하죠.
유대교를 믿는자가 곧 유대인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디서 보고 유대인이라는 생각을 한건지.. ㅡ.ㅡ;;
좋은 댓글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