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라진 글에서 휴가 나갈때 더플백 다 싸놓고 나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저는 공군 나와서 그런지 문화컬쳐네요;;;
원래 육군은 부대 이동 개념이 있고 공군은 없어서
행군 안하고, 훈련 할때 기지 방호 훈련하고 이런건 알았는데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도 차이가 있었군요-_-;;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싸 들고 나간다는게 아니라 싸 놓고 나간다는 뜻으로...
방금 사라진 글에서 휴가 나갈때 더플백 다 싸놓고 나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저는 공군 나와서 그런지 문화컬쳐네요;;;
원래 육군은 부대 이동 개념이 있고 공군은 없어서
행군 안하고, 훈련 할때 기지 방호 훈련하고 이런건 알았는데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도 차이가 있었군요-_-;;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싸 들고 나간다는게 아니라 싸 놓고 나간다는 뜻으로...
from CV
의외로 안하는데도 많....
저희만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군요 ㅋㅋㅋ
더플백은 전입올때나 파견말고는 꺼내지도 않고, 반납물품도 아니라서 생활관에 열몇개씩 남아돌기도... (나중에 보급계원이 걷어서 어디다가 처리했다던데,,, 6개 생활관에서 전역자가 두고간(행보관이 그리 들고가라고 했지만 두고간) 더플백만 백여개,.)
주둔부대다 보니 행군도 체력증진용도일뿐... 부대이동도 부대마다 달라서 저처럼 창소속이면 부대이동 안합니다. 전쟁나도 그냥 부대에 남아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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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엔 더블백 을 쌓아. 관물대 안에 처 박아 놓고 휴가 갔었던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