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를 쭉 내밀고 그 위에 음식을 얹는건 아니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밥먹을때 혀가 살짝 마중나온다? 정도인데.. 여자친구가 보기 너무 싫다고 고치라고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ㅠㅠ 혀를 가만히 두기가 너무 힘듬 ㅠ
여친분한테 평생 살아온 성격같은건데 고칠수 있냐고 물어보세요.
처음은 어려워도 자꾸 습관을 들이다보면 어느세 고쳐져 있죠.
다만 본인이 느껴야 고치지 주변에서 아무리 뭐라고 해도 본인이 고칠 필요성을 못 느끼면 평생 못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