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는 잠수함 다니기는 좋은데 워낙 많이 다녀서(러시아니 미국이니 한국이니 일본이니 등등) 교통혼잡과 상대적으로 들킬 가능성이 높아서 작전 하기 힘들죠. 24시간 눈 크게 뜨고 지켜보고 있는데 도둑질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반면에 서해는 잠수함 다니기엔 최악이죠. 조수간만의 차도 심하고 수심도 비교적 얕고 양식장도 많아서 그물도 많고 해서 자칫 사고나기 딱 좋죠. 하지만 서해는 다들 잠수함이 안 다닐 것으로 보고 감시나 경계도 소홀하니 도둑질을 한다고 하면 이쪽을 택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죠.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서해에 잠수함 들고 오면 미친놈 입니다. 카더라 통신 이지만 중국 잠수함이 서해 작전 중 그물 때문에 침몰 햇다는 소문 잇습니다.
디젤 잠수함이 연근해 작전용 이라 좋다? 그것도 절대 아닙니다. 디젤이 연근해 작전용으로 좋다는건 정말 좋아서가 아니라 대양작전에 부족하고 작은 선체에 엔진 끄고 배터리만으로 작전 햇을때 시끄러운 바다 환경에 발각될 확률 적어서 이지 특히 유리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그냥 옛날 원자력 잠수함 들이 대서양이나 북극해 같은데에서 작전 할 목적으로 만들어 그럴 뿐 요즘엔 덩치크다는거 빼면 디젤 잠수함 장점은 싸다는거 뿐 이지요.
그래서 더 용이하지 않나 싶어요
서해는 암초도 많고
예를들면 운전하는거와 같습니다. 승용차를 모는것과 25톤 덤프트럭을 모는것.
오프로드와 8차선 고속도로를 달리는것.
비교해보면 동해가 더 편하겠으나 전술적으로는 서해가 더 방법들이 많죠.
잠수함의 가장 큰 장점이 3차원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건데 수심이 낮으면 잠수함 크기가 크든 작든 제약이 되니까요.
반면에 서해는 잠수함 다니기엔 최악이죠. 조수간만의 차도 심하고 수심도 비교적 얕고 양식장도 많아서 그물도 많고 해서 자칫 사고나기 딱 좋죠. 하지만 서해는 다들 잠수함이 안 다닐 것으로 보고 감시나 경계도 소홀하니 도둑질을 한다고 하면 이쪽을 택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죠.
80년대에 동해에서 구소련 잠수함이
미국 항공모함 사생팬질 하다가 들이 받는 사고를 냈던적이 있었죠
그래서 우리나라 1함대 전력이 대잠쪽에 맞춰져 있습니다
디젤 잠수함이 연근해 작전용 이라 좋다? 그것도 절대 아닙니다. 디젤이 연근해 작전용으로 좋다는건 정말 좋아서가 아니라 대양작전에 부족하고 작은 선체에 엔진 끄고 배터리만으로 작전 햇을때 시끄러운 바다 환경에 발각될 확률 적어서 이지 특히 유리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그냥 옛날 원자력 잠수함 들이 대서양이나 북극해 같은데에서 작전 할 목적으로 만들어 그럴 뿐 요즘엔 덩치크다는거 빼면 디젤 잠수함 장점은 싸다는거 뿐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