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건 성행위를 한다는건 매 한가지인데 말입니다.. 더 지저분하다거나 더 난잡하다 더 도덕적이지 못하다 라는 개념이 붙는게 맞는걸까요? 사랑없는 행위를 그러하게 표현하는건지.. 아니면 변태적 (??) 행위를 지칭하는 뜻일까요? 다수의 반감을 사게 하는 무리한 행위??
마지막 정의가 가장 가깝지 않나 싶어요
곁에있는 연인이나 배우자 외의 다수 이성과 관계를 맺는 것이 난잡함이 아닐지..
연애나 결혼이나 서로만을 사랑해야 한다는 일종의 계약 상태이니까요..
윗님말처럼 일부일처가 맥락일 것 같군요.
개인적인 도덕관념일 거고, 공감이 되는 정도라면 사회적으로 혹은 자신이 속한 그룹 등에서 공감 가능한 어느 수준을 말하는 거겠죠..
돈받고 알바뛰시는 분들도 문제가 있죠 ㅎ
하지만 동물행동학쪽 뒤져보면 뭐.... 인류가 좀 별난 포유류인겁니다.
성적 정절과 혈통에 대한 집착이 순위권으로 강한걸로..
개인적인 추론은 인류는 노동력 보전과 증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고
그것에 반하는 측면이 존재하는 행위를 배제해왔기에 , 사실상 성적인 문란함으로 인해
생산성>이 증대된다는 이점에 비해서 떠안을 리스크가 훨씬 크기때문에 ....
배제하고 있는거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