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다야 많이 따뜻한편이지만 어쨋든 일본도 겨울이다보니 뜨뜻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보통 된장국이나 김치찌개 종종 끓여먹지만서도
역시 청국장이 먹고싶어지네요 ㅠㅠ
걸죽하게 끓여서 하악... 개인적으로는 비지를 넣은걸 제일 좋아해요..
청국장 사러 신오오쿠보쪽에가면 있을법하지만 신오오쿠보를 별로 안좋아해서요 -_-;;
비슷한 낫토는 정말 쉽게 구하는건데 조만간 낫토로 청국장 끓여볼라구요 ㅡ.,ㅡ;;
청국장처럼 진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맛없지는 않겠죠?? ㅠㅠ
어흑 청국장 먹고싶네요
참고하세요 ㅎㅎ *
청국장은 낫토 상태에서 절구에 넣고 짓이긴다음 모양을 잡죠
전 아직 용기가..ㄷㄷㄷ
그냥 낫또로 먹는게 젤 맛있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