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획 여행은 비행기표사고 아무것도 안알아보는방식 계획 여행은 지역 명소, 음식등 일간 여행코스에 대한 계획을 2~3시간 단위로 세우는 방식 둘다 쫌 극단적이죠? ㅎㅎ 둘중 선택해야된다면 어떤 여행을 선호하시나요? ㅎ
계획 짜면서 여행에 대한 기대함, 설레임 등이 더 커지는 거 같아요
목표지 여러 군데 잡고, 여유있게 갈 수 있는 정도만 가게끔요 ㅎㅎ
from CV
한곳 봤으니 이젠 편하게 놀자! ㅎ
가고싶은곳을 선정하는 계획은 세우되 시간은 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발길 가는되로 가서 내가 가고싶은곳을 가죠...
그러다보면 새로운것도 보고 좋습니다.
이번에 여행가는데 1번과 2번의 사람이 같이 갑니다 ㅋㅋ 거기에 방관자 한명 ㅎㅎ
다이나믹 여행이 될것같네요 ㅋ
전 계획하다 보면 그 단계에서 진이 빠져서 정작 여행가는 게 스트레스가 돼요.
둘의 중간쯤이 좋겠군요 ㅋ
#CLiOS
현지 도착해서는 무계획으로 다닙니다.
가봐야할곳이나 맛집같은건 사전정보를 준비해가는 편입니다.
실제 언제 어디를 갈지에 대한 정확한 계획은 여행중에 짭니다.
알아본 곳 중에서 안가는 곳도 생기고, 다른곳을 가는경우도 많아요.
#CLiOS
무계획적인 찰라의 기쁨도 크더라구요..
작년에 이렇게 유럽여행을 한달정도 다녀왔었는데
몸은 힘들었지만 기억에 남는 추억들이 많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못봐도 다시 오면 된다고 생각하면 많이 여유로워 질것 같네요 ㅋ
뭔가 좋은 게 있는데 다 못보고 온다면 나중에 또 가면 되겠지 하고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