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으로 같은 꿈을 꿉니다..
갑자기 턱이 빠진것도 아닌데 입이 제대로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턱이 왼쪽으로 엇갈려지고.. 오른쪽으로 힘주면 오른쪽으로 엇갈리고..
좌우로 밀리면서 이가 서로 갈리고..
결국 이가 부서지고..
그래.. 한두개쯤 없어도 괜찮아...
하지만 계속 빠지고 이가 다 빠졌지만.. 끝끝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이게 대체...
반복적으로 같은 꿈을 꿉니다..
갑자기 턱이 빠진것도 아닌데 입이 제대로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턱이 왼쪽으로 엇갈려지고.. 오른쪽으로 힘주면 오른쪽으로 엇갈리고..
좌우로 밀리면서 이가 서로 갈리고..
결국 이가 부서지고..
그래.. 한두개쯤 없어도 괜찮아...
하지만 계속 빠지고 이가 다 빠졌지만.. 끝끝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이게 대체...
어느날은 자다가 중간에 깨어보니 진짜로 입이 돌아가있더라고요.ㅈ...진짜 추운데서 주무셔서 그런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