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아이맥스관이 생겨 어제 호빗을 보러 다녀왔는데 성질나서 혼났어요.
상품 광고도 상영예정작 소개도 영화 시작과 다름 없는데 왜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상영관 입구에 있는 직원분들이 통제를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표 확인만 하는듯.
게다가 3d에 스크린도 큰데 사람들 오가니 자막까지 가려지네요. 호빗 두번째 건너뛰고 세번째 보는거라 집중해야는데... 흑 ㅠ
우리 모두 조금만 더 주의해서 서로 기분 좋게 영화 관람합시다~
from CV
상품 광고도 상영예정작 소개도 영화 시작과 다름 없는데 왜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상영관 입구에 있는 직원분들이 통제를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표 확인만 하는듯.
게다가 3d에 스크린도 큰데 사람들 오가니 자막까지 가려지네요. 호빗 두번째 건너뛰고 세번째 보는거라 집중해야는데... 흑 ㅠ
우리 모두 조금만 더 주의해서 서로 기분 좋게 영화 관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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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전 광고시간까지 그러시면...
-_- 그런데 광고 나오고 있는데 몰입이 안된다고요?;;;
자 저는 뭘 팔아볼까요?
광고 못본다고 호빗관람에 문제 생기는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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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함이 도를 넘어선 거 같아요. 화장실도 갈수 있고 그런거지..
뚜벅 뚜벅 직립해서 걸어들어오다 중간에 떡 서서 야 좌석 몇번이라고?!?! 이러면 팝콘을 던져 나를 맞추시오! 라는 걸로 인지하지만
허리 굽히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빨리빨리 들어오는 정도는 이해합니다. 살다보면 5분쯤 늦는 일이 그렇게 없기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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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 오징어
나쵸도- 팝-니다.
광고부터 시작이라고 보신다면 이런 경우는 불 켜져 있어도 들어가면 안되겠네요~
반응도 없고..
그냥 po어그로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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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긴 한데 플래쉬키고 큰소리 내는 사람은 많이 줄어서, 그것도 바뀌겟죠 아마
또다른 형태의 갑질이네요. 영화관, 카페, 음식점은 독서실이 아니고 대중에 개방된 공간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소음이나 분주스러움은 감수해야 된다고 봅니다.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지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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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좀 소란 스럽게 들어오시거나 휴대폰 불빛으로 밝히면서 오는 분들은 심히 거슬리긴 하더군요.
하지만 광고는 보지 않을 자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광고 끝날 즈음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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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들어가 앉우면 안쪽 앉는 사람들 들어가기 불편하고 저도 불편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