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세계적인 가구업체 이케아의 국내 영업이 본격화되면서 남몰래 웃고 있다.
최근 경기도 광명에 한국 1호점을 낸 이케아가 LG전자 가전제품을 대거 사들여 쇼룸에 전시한 것. 이케아는 해외에 진출할 때마다 전시공간을 각국의 일반적인 가정 모습으로 꾸며놓는데 TV, 세탁기, 모니터를 포함해 냉장고·광파오븐·전자레인지 등 가전을 전부 LG전자 제품으로 전시한 상태다. 이 결과 170여 점에 이르는 LG전자 제품들이 이케아 광명점 쇼룸에 전시된 것.
특이한 점은 협찬 등 양사간 협의가 아닌 이케아 측이 내부적으로 LG제품을 모델별로 결정해 구매했다는 것이다. 이케아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이케아 가구의 디자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들을 내부 검토를 거쳐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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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라면 제품 공짜로라도 갖다줄겁니다.
그냥 워낙 많은 사람이 오니 장판까지 물어보는 사람 많아서 붙여놓은걸거예요.
아이키아의 품질을 경험하고 나면......
여기는 저품질 저가격에 승부하는 곳인데.....
적어도 호재일거에요.
싸구려라기보다는 싸고 질좋은 거로 사람들 인식되고 있으니깐요
#CLiOS
한국에서 팔리는 대부분의 가구 입장에서보면 저품질 저가격이라고 부르기엔 애매하죠.. 가격이 낮은거야 배달비와 조립비가 빠져서 그런거지 품질이 후져서 그런게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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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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