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홀아비는 아닙니다.
33살이고
저는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잘 씻습니다.
하루에 한번 샤워 합니다.
방에있다가 거실에서 식사하고 티비보고 제방으로
돌아오면 제자신이 홀아비냄새에 기절할거같습니다.
그러나
이것도한 3분만지나면 냄새나는지모르고
그냥 있습니다.
신나게 클리앙을 눈팅하지요.
아무튼.....이게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언제부턴가 냄새가 심합니다.
마치 봉사활동가면
독거노인이 사는 집냄새 같습니다.
자주 환기를 시켜도 홀아비냄새가진동합니다.
왜 이런냄새가날까요....
스프레이나 향초 이런거 안쓰고 냄새없애고 싶은데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요...
33살이고
저는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잘 씻습니다.
하루에 한번 샤워 합니다.
방에있다가 거실에서 식사하고 티비보고 제방으로
돌아오면 제자신이 홀아비냄새에 기절할거같습니다.
그러나
이것도한 3분만지나면 냄새나는지모르고
그냥 있습니다.
신나게 클리앙을 눈팅하지요.
아무튼.....이게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언제부턴가 냄새가 심합니다.
마치 봉사활동가면
독거노인이 사는 집냄새 같습니다.
자주 환기를 시켜도 홀아비냄새가진동합니다.
왜 이런냄새가날까요....
스프레이나 향초 이런거 안쓰고 냄새없애고 싶은데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요...
from CV
네번째줄에 정답이..
라는 내용이었는디 *
그리고 방안에 있는 입었던 옷가지들 전부
빨아야 합니다.
from CV
빨래도 잘하셔야 합니다. 부지런해야 냄새 안나요
#CLiOS
전 출근전 씻는데 20분씩 써서 꼼꼼히 씻고, 퇴근하고도 씻습니다.
그정도는 하셔야 냄새 안날거에요
옷 자주 갈아입고요
#CLiOS
from CV
from CV
#CLiOS
#CLiOS
근데 겨울이불은 좀... 요새 날도춥고하니 빨래하기 좀 그렇죠;;
겨울이 되서 헌 이불을 갖다 버리고 새 이불을 사다 깔았더니 없어지더라고요...
'아... 세탁하면 될 문제였구나.. ' 싶었습니다.
from CV
환기도 잘하고 이불,옷가지 다 빨고 잘 말리고 하면 괜찮을거예요.
겨울이라 빨래 매일 안할때 바로 옷장에 옷 넣지 말고 통풍되는 곳에 좀 놔뒀다가
넣어두는것도 괜찮아요. (순한 섬유탈취제 뿌려서요.이건 개인취향이니 선택입니다.)
결혼해서 애도 2이지만 제가 자는 방에는 홀아비 냄새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면 보통 같이 자니까 중화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로션/크림 류를 여자들만큼 바르시면 됩니다. ^^
적지 않은 경우는 침구류를 안씻는것보다 제대로 말리지 못했다는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볓에 말리는게 쉽진 않겠지만 실외에서 말려보시면 꽤 도움이 되실꺼에요.
from CV
아기도 생기면 더 좋구요
새롭게 태어나는 기분이랄까요,,
여튼 어서 결혼하세여~
침구류는 얆은 것을 여러개 사용해서 자주 빠세요. 두꺼운 것은 빨기도 힘들고 말리기도 힘드니까요. 3주에 한 번정도 빨면 좋습니다. 땀이 많다면 침구는 더 자주 빨아야겠지요. 옷은 매일 가라입고 벗어놓은 옷은 방 밖에 보관했다 빠셔야지 좀 사라집니다.
일반청소는 일주일에 한번 대청소(걸레질하는 청소)도 3/4주에 한번은 하셔야 합니다. 방에 먼지와 먹을 것 남은 것이나 부스러기 있어도 냄새가 나요.
결국 많이 부지런해야 합니다. 이게 어렵더군요. ㅡㅡ;
하지만.. 반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