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에 즉사말구요..
복부,다리,팔등등..부위에 중요혈관 내장은 피하고..
죽지 않을정도로만..맞으면..
순간 아픔을 느끼지 못할까?
아니면 맞는 순간 고통이 밀려 올까?
총맞는 영화를 볼때마다 가끔씩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아플지...
덧..정확히 표현하자면 총알이겠죠..
한방에 즉사말구요..
복부,다리,팔등등..부위에 중요혈관 내장은 피하고..
죽지 않을정도로만..맞으면..
순간 아픔을 느끼지 못할까?
아니면 맞는 순간 고통이 밀려 올까?
총맞는 영화를 볼때마다 가끔씩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아플지...
덧..정확히 표현하자면 총알이겠죠..
신발은 없었다.
from CV
꿈에서 칼 맞으면 진짜 죽을 것 같이 아프던... 그나마 요샌 이런 꿈 안 꾸네요 ;;
from CV
월남전에서 허벅지에 총맞아본 분에게 제가 들은 경험담으로는
망치를 아주 긴 장대끝에 고정하고, 그걸 풀스윙으로 휘둘러서 맞은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어른 주먹 반개 정도 혹이 생겼는데 당일도 그랬지만 한 일주일동안 제대로 못 걷겠더군요.. ㄷㄷㄷㄷㄷ
그거 맞고나니.. 총은 상상도 못하겠더군요..ㄷㄷㄷㄷㄷㄷ
표현이 불에 달군 쇠꼬챙를 살에 푹 찌른 느낌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너무 아파서 미쳐 돌아가시겠더라구요...
급해서 마취안하고 봉합했는데 바느질 고통이 느껴지지 않을만큼이었습니다...
총은 상상도 안갈듯...
따끔하고 뜨거웠다. 전투중이라서 큰 아픔은 못 느꼈다. 라구요.
전투중이라 정신이 없으셨겠죠.
총상부위는 손목에서 제일 굵은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