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 놀기좋아해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느낀건데
강서-화곡, 관악-신림, 노원-석계,
이쪽 동네가면 애들이 쌍심지에 도끼품고 다녔던듯 합니다.
근데 제가 신림 살았던건 함정;;;...
다만 십몇년 동안 신림동도 많이 바뀌긴 했더군요.
유년시절 놀기좋아해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느낀건데
강서-화곡, 관악-신림, 노원-석계,
이쪽 동네가면 애들이 쌍심지에 도끼품고 다녔던듯 합니다.
근데 제가 신림 살았던건 함정;;;...
다만 십몇년 동안 신림동도 많이 바뀌긴 했더군요.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막상 신림 근처에 사는 게 함정)
영도구의 영도 부산진구의 당감동 이 두곳은 진짜 헬이죠,,,
흔히 친구에서 많이 본 칠성파도 서면쪽은 못 나왔는데 서면쪽 조폭들 60%는 당감동 출신이죠,,,
당감동은 공장 지대라 위험했는데 전 5대째 같은 집터에서 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