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서드가 개발된 가장 큰 배경은 CCD 소자의 특성상 필름에 비해 주변부 화질 열화가 매우 심하다는 디지털 카메라의 태생적인 광학 결함 때문입니다. 도선 문제, 그리고 포토다이오드의 격벽 문제 때문에 디카의 주변부 화질이 필카에 비해 말도 못하게 떨어지거든요. 프로 레벨에서는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이게 극복이 안될 줄 알았죠 ㅋ
두번째 큰 이유는 풀프레임이나 aps-c에 비해 가격적으로 매우 큰 경쟁력이 있었다는 거죠. 처음에는.. 센서 크기를 aps-c 사이즈로 만들면 포서드에 비해 가격이 5~6배쯤 차이가 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초창기에는 너무 비쌌죠 aps-c나 풀프레임이나..
그래서 연구 결과 4:3 비율 포서드 정도가 광학적으로 최적 성능을 낼 수 있기에 그렇게 만든겁니다...만 다들 그런 거 무시하고 그냥 풀프레임 막 내고 있죠 -_- . 주변부 떨어지면 뭐 어떤가요.. 크롭하면 될걸.. 하는 마인드죠 -_-
작아도 될줄 알았거든요
센서가 작아서 생기는 장점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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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상은
닥치고 판형큰게 장땡
렌즈 크기라든지....
하지만 역시 판형이 깡패..ㅠㅠ
두번째 큰 이유는 풀프레임이나 aps-c에 비해 가격적으로 매우 큰 경쟁력이 있었다는 거죠. 처음에는.. 센서 크기를 aps-c 사이즈로 만들면 포서드에 비해 가격이 5~6배쯤 차이가 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초창기에는 너무 비쌌죠 aps-c나 풀프레임이나..
그래서 연구 결과 4:3 비율 포서드 정도가 광학적으로 최적 성능을 낼 수 있기에 그렇게 만든겁니다...만 다들 그런 거 무시하고 그냥 풀프레임 막 내고 있죠 -_- . 주변부 떨어지면 뭐 어떤가요.. 크롭하면 될걸.. 하는 마인드죠 -_-
소비자가 원하는 것과 기술적으로 뛰어난 건 차이가 있죠 ㅋ
렌즈 교환형 카메라에서 렌즈를 작게 (그래서 싸게) 만들 수 있다는건 메리트가 있죠.
들고 다니기도 가볍고
문제는 소비자들이 예상과 달리 조금 무거워도(그리고 비싸도) 심도 깊은 사진이 나오는걸 원한다는거....
심도 얕은 이겠죠.
#CLiOS
포서드를 썼던 올림 카메라는 당시 DSLR에 비해서 엄청 작은 크기가 장점이었죠.
지금도 현역입니다마는, 마포보다는 센서가 더 큰데 크기는 조금만 더 큰 편이라서 가벼워서 좋아요.
정리)
- 센서가 클수록 화질과 심도 표현이 좋다.
- 센서가 작을수록 휴대성이 좋다. (본체만이 아닌 렌즈 포함 시)
- 화질과 휴대성의 균형 포인트는 4/3" 전후 (올림푸스, 파나소닉뿐만 아니라 캐논도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