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탈만하다고 생각하는데.
런닝맨은 올해 진짜사나이랑 일박에 밀려서
'주말예능'이 맞나 싶을정도로 시청률 개 폭망이었죠.
6%대 나온적도 있고, 계속 10% 이하만 찍은적도 많고요.
제가 런닝맨 바이두바에(중국 런닝맨 팬페이지 압니다) 자주가보는데
중국팬들도 특히 올해 떨어지는 시청률에 경악을 했죠.
도대체 한국에서 런닝맨은 왜이리 인기가 없는지 의아해하면서 토론할 정도니 ㄸ
오히려 시청률만 본다면 유재석보다 김병만이 못탄걸 아쉬워해야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가장 아쉬운게 김병만일수도 있는데
유재석 팬들이 이경규 까는거보니 좀 그렇더라고요.
이경규도 평일에 붕어빨 힐링 평균 4년간 해왔고
대상받을만하다고 생각하고든요,,ㄷㄷ
런닝맨은 올해 진짜사나이랑 일박에 밀려서
'주말예능'이 맞나 싶을정도로 시청률 개 폭망이었죠.
6%대 나온적도 있고, 계속 10% 이하만 찍은적도 많고요.
제가 런닝맨 바이두바에(중국 런닝맨 팬페이지 압니다) 자주가보는데
중국팬들도 특히 올해 떨어지는 시청률에 경악을 했죠.
도대체 한국에서 런닝맨은 왜이리 인기가 없는지 의아해하면서 토론할 정도니 ㄸ
오히려 시청률만 본다면 유재석보다 김병만이 못탄걸 아쉬워해야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가장 아쉬운게 김병만일수도 있는데
유재석 팬들이 이경규 까는거보니 좀 그렇더라고요.
이경규도 평일에 붕어빨 힐링 평균 4년간 해왔고
대상받을만하다고 생각하고든요,,ㄷㄷ
아무래도 정법의 인기가 약간 안정세에 들어갔고.. 더이상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2년 연속 주긴 어려울 것이고..
지난해 못준 이경규를 올해에 줬다고 하면 될 것 같아요..
같은 의미로 유재석이 kbs에서 수퍼맨이나 일박이일을 제치고 탄 것과 비슷한 맥락이지 싶습니다
해외판권 수출로 런닝맨이 금전적으로 도움을 줬다고는 하나... 글쎄요
찾아보니 정법도 수출될 예정이고...
타방송의 경우에도 판권 수출된 경우도 있는데.. (일박이일의 경우) 유재석은 kbs에서 탔거든요..
연예대상의 너무 큰 의미를 두는 건 별로 의미 없지 않나 싶어요..
보은 수상의 사례는 많이 있으니...
근데 정작 이경규가 아직 탄다는게 더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