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생각해도 일본 8~90년대 아이돌 라인업은 지금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ㅎㄷㄷ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모리타카 치사토가 좋기에
팬심 담아 최근 영상과 과거 영상들 몇개 올려봅니다.
모리타카 치사토 - Don't stop the music (Tofubeats 피쳐링곡)
아직도 젊은 감각의 노래를 가뿐히 소화하심.
모리타카 치사토 - 기분상쾌 (1994년도 곡) 드럼연주
드럼정도야 뭐 예전부터 자주 쳐왔던 분...(이것저것 잡다하게 재능이 많으심)
모리타카 치사토 - 내가 아줌마가 되어도 (1992년도 곡 / 2012년 FNS 라이브)
참고로 내가 아줌마가 되어도 라는 노래는 가사를 모리타카 치사토 본인이 썼는데
워낙 명곡이라서 리메이크가 계속되고 노래방에서 계속 불리우는지라
저작권료가 계속 들어오는 효자곡중의 하나라죠.
추가로 젊었을때 영상도 올려봅니다.
모리타카 치사토 - 내가 아줌마가 되어도 (젊었을때 영상)
모리타카 치사토 + 오쿠이 카오리(밴드 프린세스프린세스 보컬) - 비 (1990년도 곡)
모리타카 치사토 - 두사람은 연인 (1995년도 곡) & 와타라세 다리 (1993년도 곡) & 이 거리 (1991년도 곡)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은 모리타카 치사토를 보고 생겨난 말 같습니다.
그나저나 와타라세바시 모리타카 치사토 노래였군요.
아야야 노랜줄...
항상 듣으면서 가사 중에 이곳을 떠날 수 없다고 하는데 이유가 궁금해요.
from CLiOS
잘 보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