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일본 입국때 지문 찍기전부터 다녀왔습니다.
그당시... 그러니까 일본 대지진+원자력 참사전에만 하더라도 일본 여행때마다 그쪽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성실하게 대해준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느끼지만 일본 대지진+원자력 참사 이후. 일본 아베씨 집권이후 이인간이 정치적으로
한국을 공격하고 탄압하고 잔인하게 밟아대고, 일본 안에서 일어나는 불만을 열받으면 한국
욕하고 때려라~로 몰고가서 그런지?
최근 일본 여행때 꽤 자주 일본인들이 한국사람인 저한테 매우 불친절하고 까탈스럽게 군다? 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
저번주 후쿠오카 1박2일 여행때 하카타JR역 뒷편 요시노야 덮밥집에서 밥한그릇 먹으로 갈때에도
어느 20대 젊은 일본인 직원에게 (메뉴 보여주세요~)라고 서툴게 일본말로 하니까 뭔가 매우 귀찮은
얼굴로 메뉴판을 던지듯이 보여주더니 사라지더군요. 뮝미? 라고 좀 당황하면서 주문을 하고
곧이어 맥주 한병을 추가 주문하려고 하니까 그 젊은 일본인 직원은 다시 귀찮은 얼굴로 제 주문에
대답도 안하고 뒤돌아 사라집니다...;
혹시 내가 했던 말을 못들었나? 하고 생각했는데 그 일본인 직원은 다른 일본인 직원에게 뭐라고 수근거리더니
그 다른 일본인 직원이 맥주를 한병 따서 가져다 줍니다. 분명 내가 했던말을 들었는데 제대로 대답도 안하고
그냥 씹어버렸더군요. 뭥미...;;
어찌어찌 밥과 맥주를 다 마시고 계산을 하려 하는데 그 젊은 일본인 직원이 뭐라고 혼잣말을 하듯 고개를
숙이고 저를 쳐다도 보지않고 중얼거립니다. 내가 준 1000엔짜리 돈을 받으면서 그러죠. 저는 혹시 내가
잘못 계산한건가? 하면서 돈 1000엔을 더 꺼내서 내미니까, 그 젊은 일본인 남자직원이 눈썹을 치켜세우면서
저를 노려보면서 짜증나게 소리칩니다.
-980엔!!!
...아놔. 매우 수치스럽고 매우 황당하고 매우 불쾌하고 매우 창피스럽더군요. 그즉시 자리에서 일어나 거스름돈
20엔을 받지도 않고 그곳 요시노야 덮밥집을 뛰쳐 나왔습니다. 참으로 불쾌했습니다. 그런 저를 그 일본인 직원은
좀 당황한듯 쳐다본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
.....
예전에도 느꼈지만 일본의 대지진+원자력 폭발 참상이후 아베씨의 한국 때려! 정치적으로 죽여! 라고 몰고가는
상황이 나같은 평범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피해가 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매우 불쾌한 기억이군요.
그당시... 그러니까 일본 대지진+원자력 참사전에만 하더라도 일본 여행때마다 그쪽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성실하게 대해준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느끼지만 일본 대지진+원자력 참사 이후. 일본 아베씨 집권이후 이인간이 정치적으로
한국을 공격하고 탄압하고 잔인하게 밟아대고, 일본 안에서 일어나는 불만을 열받으면 한국
욕하고 때려라~로 몰고가서 그런지?
최근 일본 여행때 꽤 자주 일본인들이 한국사람인 저한테 매우 불친절하고 까탈스럽게 군다? 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
저번주 후쿠오카 1박2일 여행때 하카타JR역 뒷편 요시노야 덮밥집에서 밥한그릇 먹으로 갈때에도
어느 20대 젊은 일본인 직원에게 (메뉴 보여주세요~)라고 서툴게 일본말로 하니까 뭔가 매우 귀찮은
얼굴로 메뉴판을 던지듯이 보여주더니 사라지더군요. 뮝미? 라고 좀 당황하면서 주문을 하고
곧이어 맥주 한병을 추가 주문하려고 하니까 그 젊은 일본인 직원은 다시 귀찮은 얼굴로 제 주문에
대답도 안하고 뒤돌아 사라집니다...;
혹시 내가 했던 말을 못들었나? 하고 생각했는데 그 일본인 직원은 다른 일본인 직원에게 뭐라고 수근거리더니
그 다른 일본인 직원이 맥주를 한병 따서 가져다 줍니다. 분명 내가 했던말을 들었는데 제대로 대답도 안하고
그냥 씹어버렸더군요. 뭥미...;;
어찌어찌 밥과 맥주를 다 마시고 계산을 하려 하는데 그 젊은 일본인 직원이 뭐라고 혼잣말을 하듯 고개를
숙이고 저를 쳐다도 보지않고 중얼거립니다. 내가 준 1000엔짜리 돈을 받으면서 그러죠. 저는 혹시 내가
잘못 계산한건가? 하면서 돈 1000엔을 더 꺼내서 내미니까, 그 젊은 일본인 남자직원이 눈썹을 치켜세우면서
저를 노려보면서 짜증나게 소리칩니다.
-980엔!!!
...아놔. 매우 수치스럽고 매우 황당하고 매우 불쾌하고 매우 창피스럽더군요. 그즉시 자리에서 일어나 거스름돈
20엔을 받지도 않고 그곳 요시노야 덮밥집을 뛰쳐 나왔습니다. 참으로 불쾌했습니다. 그런 저를 그 일본인 직원은
좀 당황한듯 쳐다본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
.....
예전에도 느꼈지만 일본의 대지진+원자력 폭발 참상이후 아베씨의 한국 때려! 정치적으로 죽여! 라고 몰고가는
상황이 나같은 평범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피해가 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매우 불쾌한 기억이군요.
물론 저는 일상적인 일어 사용에 문제가 없긴해요.
재일 한국인이 많은 오사카가 그래도 좀 낫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시노야는 후쿠시마 농산물을 쓰기 위해서 현지에 농장까지 세웠으니
대신 마츠야를 가세요...
from CV
지진 전에도 한국인(혹은 외국인)이라면 불친절한 사람은 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라는데 한표 던집니다..
한류 이전과 한류 이후는 정말 엄청나게 다르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왔습니다만..
근래 3년에 있어서는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군요..
후쿠오카나 간사이나 나리타나 김포나 인천이나 다 하나같이 사무적인 말투에
무뚝뚝한 표정 똑같더라구요
박봉에 비정규적이라 그런지...
그 알바생이 미치게 된 계기는 본문 맨 아래의 내용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자주 일본 가는데 전혀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물론 일어는 잘합니다만..
지점하고 점원 이름을 기억해 두겠습니다.
어설픈 일어보다는 차라리 영어로 하시는 게 낫구요.
여행자가 말 어설프고 못 알아듣는게 결코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요시노야 홈페이지에 클레임하면 점장도 꽤 혼나고 점원은 잘리지 않을까 싶네요.
자신의 평가에 딱히 도움된다고 생각하지않으면
한국보다 더 불친절하고 .더 쌀쌀맞은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요
입국심사대에서 일본어로 반말로 심사해서 반말하지마 라고 싸운게 기억나네요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하고...
심지어 동남아 사람이라도 무섭게 한번 호통치면 깨갱하는 부류 여럿 봤어요....
재수가 없으셨던거 같습니다.
from CLIEN+
#CLiOS
그냥 오사카가 원래 한국스럽다고 하니까.. 하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