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인지.. 새벽까지 일이 꼬이네요.
분명히 자기입으로 헤어진 후에 번호바꿀거라고 하고서 연락이 끊겼는데..
오늘 갑자기 카톡와서 잘 지내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이직까지 되서 곧 옮길 예정이라고 하니 어디냐고 묻네요.
그래서 너 알바 없다고 짜증내면서 잘지내고 앞으로 볼 일 없으니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닌데
제가 속이 좁은가봐요.
좋게좋게 얘기할 수도 있는건데 헤어진 사람한테 연락오면 그야말로 개싸가지없게 반응이 되어버리네요.
오늘 일은 다했네요..
__withANN*
분명히 자기입으로 헤어진 후에 번호바꿀거라고 하고서 연락이 끊겼는데..
오늘 갑자기 카톡와서 잘 지내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이직까지 되서 곧 옮길 예정이라고 하니 어디냐고 묻네요.
그래서 너 알바 없다고 짜증내면서 잘지내고 앞으로 볼 일 없으니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닌데
제가 속이 좁은가봐요.
좋게좋게 얘기할 수도 있는건데 헤어진 사람한테 연락오면 그야말로 개싸가지없게 반응이 되어버리네요.
오늘 일은 다했네요..
__withANN*
정리할 사람은 확실하게.(헤어진 연인이 아니라도 모든 인간관계에서)
세월이 지나서 깨우친 하납니다
받아주는것보다는 좀 싸가지없어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
어찌보면 잘한 것일 수도 있고 어찌보면 매정한 것일 수 있네요.
아무리 앞으로 안볼 것이라고해도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기도하네요.
그런데 어찌보면 잘한 것 같기도 하지만요.. 어찌보면 다른 행동에 따른 미련이 남기도 할 겁니다.
from CLiOS
사정을 몰라서...
여자쪽에서 헤어지길 바랬다면 다시 받아주면
또 다시 헤어질테니까요.
그냥 없으면 아쉽고 있으면 ...... 계륵.. 이 되는 느낌..
방어기작인거 같기도 하고 괜히 엮이지 않으려고 그렇기도 하고.. 뭐 그럽니다..
말은 그렇게 해도 며칠간은 그일로 스트레스 이빠이 받을거에요.. *
빨리 다른 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ㅎ
from CLiOS
저도 헤어지고 난지 꽤 되었고 지금 여친이 있는데도 이 대화건때메 싱숭생숭 해지네요... *
저도 한번 뒤돌아서면 끝인 성격인데 힘들진 않더군요.
어릴때부터 기회라는건 1번 이상 없게 살아와서 그런지..ㅋ
끝이 좋지 않더군요.. 헤어지면 그걸로 끝같아요.. *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