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환상 같은걸 갖고 있나 보더라고요 ..
예전에 경남 지사에 지원 갔는데
행사 하고 저녁 먹고 차로 돌아오는 길에
' 차 때문에 위험하니까 안쪽으로 걸어요" 라고 서울 남자로선 너무나도 당연한 (?)
행동을 했는데
봐라 봐라 서울남자는 이래 다르다...
라면서 ... 극찬을 ..ㅠ.ㅠ
허허 .. 경상도 남자분들도 좀 잘 좀 해주시지
예전에 경남 지사에 지원 갔는데
행사 하고 저녁 먹고 차로 돌아오는 길에
' 차 때문에 위험하니까 안쪽으로 걸어요" 라고 서울 남자로선 너무나도 당연한 (?)
행동을 했는데
봐라 봐라 서울남자는 이래 다르다...
라면서 ... 극찬을 ..ㅠ.ㅠ
허허 .. 경상도 남자분들도 좀 잘 좀 해주시지
경상도 놈들하고 역시 다르네. 라고ㄷㄷㄷ. 장인어른 죄송합니다
"마마마 일로온나 으데로 걷고잇노 가스나가"
또 차 때문에 위험하니까 안쪽으로 걸어요는
제가 서울남자인데 저한테도 많이 그래요. 동네 친구들이...
"야 안쪽으로 와" 하며 옷깃을 뒤로 땡기죠. 엄청 설렙니다.
혹시 남자한테 설레시는겁니까???!!ㅎㅎㅎ
옛날 얘기지만 제가 군복무하던 90년대 중반만 해도 부산 나이트 가서 서울 말씨 쓰고 있으면 여자들이 막 붙는다 그러더라고요. 그럼 부산 출신 후임들이 자기들이 서울가면 서울 여자들이 붙는다고 서로 치킨게임을...ㅋㅋㅋ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배웠구요..
그냥 프로젝트님에게 호감이 있으니 괜히 그러는거죠..ㅋㅋ
#CLiOS
이런 저도 남편은 경상도 남자;;
from CV
여기서 음성 지원되는 거 저만 그런건가요?ㅋㅋㅋㅋ 경상도분들이면 다들 공감하실듯!
저도 보고 바로 음성지원 됨요ㅋㅋㅋㅋ
일단 억양부터가 좀 무뚝뚝하고 경상도 친구들이 여자들에게 살갑게 구는걸 뭐랄까 조금 낯간지러워 하고 그런 경향이 확실이 있어요. 좀 츤데레 기질도 많고요 ㅋㅋ
with ClienS
"봤나? 서울여자가 이정도다" 라고 합니다.
'마 일로온나. 차에 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