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경북 영주소방서 구조구급센터 대원이 지난 20일 오전 7시 43분께 영주시 장수면의 한 주민으로부터 "고양이가 통조림 깡통에 든 음식을 먹다 머리가 끼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공구를 이용해 고양이를 구조해 눈길을 모았다.
2014.12.22. <<영주소방서>>
엌 ㄷㄷ 멋모르고 냠냠했다가 낀 모양인데, 아파서 머리를 못 빼고 있었나봐요;


(영주=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경북 영주소방서 구조구급센터 대원이 지난 20일 오전 7시 43분께 영주시 장수면의 한 주민으로부터 "고양이가 통조림 깡통에 든 음식을 먹다 머리가 끼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공구를 이용해 고양이를 구조해 눈길을 모았다.
2014.12.22. <<영주소방서>>
엌 ㄷㄷ 멋모르고 냠냠했다가 낀 모양인데, 아파서 머리를 못 빼고 있었나봐요;
그대가 너무 많은...
#CLiOS
세상에
너무 몰고가지는 말죠. 클량 분위기상 이렇게 원사이드한 의견 서너개 나오면
갑자기 인신공격에 대한 권리라도 취득한것처럼 선을 넘는 사람도 나오기 마련이라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