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탁할때 절대 섬유유연제 안씁니다 인위적인 향도 싫고
결정적으로 제가 스포츠의류가 많은데 스포츠의류는 섬유 유연제를 쓰면 안좋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가끔 집에 오셔서 빨래를 하시면 꼭 섬유 유연제를 쓰십니다
아무리 옷감에 안좋다고 설명해도 수십년간 세제회사들이 광고로 섬유유연제를 만능물약처럼 사람들 뇌리에 꽃아 놓은 세뇌는 어찌하질 못하겠네요
섬유유연제의 실리콘이 기능성소재 옷감들의 숨구멍을 막아버려서 땀배출을 원할하지 못하게 하는데 말이죠
결론은 세제회사 개개끼들
섬유유연제 넣으면 스포츠의류의 기능성 옷감이 전혀 제 역할을 못합니다 땀배출이 안되니 냄새 더 나겠죠
기능이 죽어버리니..
계속 사용해야하죠....
방수 기능이 있는 옷들도 섬유 유연제 자꾸 쓰면..방수 기능 떨어지구요.
최대한 적게 쓰면 괜찮더라구요
from CLiOS
요즘 기능성의류가 절대 다수인 세상이죠 섬유유연제랑 안맞는 옷들이 절반은 되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쓰신건데 왜 회사가 욕먹는지;
엄니께도 설명하드리고
from CV
일반 나이론 계열은 안쓰면 정전기 땜시 입기ㅜ어렵죠...
만능은 맞는거 같에요....
다 떨어져 사러 갑니당. *
커피님이 손빨래 하시는수밖에...없어요ㅠ.ㅠ
포기하거나..직접하거나...ㅠㅠ
뭐 저야 그런거 신경 안쓰고...
이론적으로만 알고만 있는 것들인데.
신경 많이 쓰이시면ㅠㅠㅠ
그저..토닥토닥....ㅠ
냄새 좋아서요. 주구장창 기능성소재만 입는것도 아니구요.
from CV
from CV
세뇌한건 아닌거 같고 좋으니까 쓰는거 아닐까요?
세상이 바뀌어서 면소재가 잘 안쓰이죠
저도 쿨맥스같은 원단을 좋아해서 집에서 입는 보통 티셔츠들도 죄다 쿨맥스소재입니다 땀도 안차고 시원하고 따뜻하기까지 하니깐요
저는 섬유유연제 피부에 안좋은 거 같아서 안쓰는데 안쓰면 안쓰는대로 적응되더라구요.
쓰면 피부가 엄청 건조해져서요 ㅠㅠ
기능성의류들 따로 모아서 직접 세탁하는 방법이 제일 평화로운 해결책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