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동안 구분 없이 빨래했는데 문득 구분해야 할 것 같은 강렬한 위기감이 느껴지네요.
자취하는 입장이라 빨래가 그닥 나오지도 않고, 그냥 세탁기에 맨날 툭툭 던져놨다가 꽉 차면 돌렸는데, 음... 왠지 그러면 안될것 같은 이 느낌은... 왠지 오늘따라....
여러분들은 어느정도까지 구분해서 빨래하시나요?
음.. 그동안 구분 없이 빨래했는데 문득 구분해야 할 것 같은 강렬한 위기감이 느껴지네요.
자취하는 입장이라 빨래가 그닥 나오지도 않고, 그냥 세탁기에 맨날 툭툭 던져놨다가 꽉 차면 돌렸는데, 음... 왠지 그러면 안될것 같은 이 느낌은... 왠지 오늘따라....
여러분들은 어느정도까지 구분해서 빨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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